

올해는 주6일제의 압박으로 많이 다니진 못했지만..
새로운 베이스에서 좋은 분들 너무 많이 알게되어서 즐거웠던 시즌이었던거 같네요..
부상없이(타지도 않았지만 ㅋ) 즐겁게 잘보내서 기분좋아요 ^-^
오늘 휘팍 막보딩을 다녀오면서 시즌을 마감한듯합니다..
뭐 다음주까지도 파커분들이 계시다면 사진찍으러는 갈수도 있으나, 저의 시즌은 여기까지! ㅎㅎ
시즌 마지막에 개인 독사진 하나 생겨서 너무 기쁘네요 ㅋㅋ
남은시즌 열심히 달리시는 열혈보더님들 언제나 안전보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