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화질이 안좋아서 잘 보이진 않지만..ㅉ
시즌말 대명 하프파이프 관리하는 모습 입니다.
온도가 높아서 비록 오전 2시간밖에 열지 않지만, 클로징타임에 다음날 좋은 파이프 상태에서 타기위해
같이 파이프를 타는 모든 파이퍼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높아, 흘러내린 백사이드 벽을 수작업으로 정리하는 노력을 합니다.
이정도의 관리때문인지 외국 스프링 시즌이 부럽지 않게 날씨에 비해 꽤나 좋은 상태를 유지하네요.
이래서 여전히 시즌도 못 접고, 집에도 못가구, 대명에서 2시간 파이프 탈려구,,온종일 시즌방 뒹굴뒹굴하게 되네여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요즘이 저같은 파이프 초보가 들이대기에 오히려 훨씬 편안합니다..파이프 타러 대명으로 오세요...
그리고 대명 파이프 관리자 분들의 정성된 관리에 깊이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