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05시즌 첨 보드란 놈을 접해..0809 이제것 줄기차게 탔네요....
상주도 2번해보고...참 잼난던 5년였던것 같네요...'
뭐에 빠져든다는것...참 좋다고 생각했는데...5년이 지난지금 넘 뒤처진 나를 생각하니.이젠 보드를 접을때가 된듯합니다...
물론 머 보드때문은 아녔지만...직장을 포기하면서 타온 보드....워~ 그땐좋았는데..지금은...ㅜㅜ
이제 먹고 살때가 된듯해요...ㅜㅜ
마지막으로 사진첩 정리 한번하고....회상하면서...
보드를 접으신다니...
후회 없는 선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