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에서 주인이 아닌 사람 손에 들려 차에 실려져,이천쌀밥 집에서 밥 먹고,
생판 모르는
천안 까지 갔다가 며칠 뒤 서울로 귀환할 예정이네요
다행히 쥔하고 연락이 되서 전달 될 예정 입니다
타인의 사진이긴해도 장비를 찾아줬으니 이정도 사진도용은 괜찮을듯 싶고요
대조해서 확인하는데 분실하신 분한테 받은 사진이네요
윗 사진은 쥔 찾는데 쓸려고 찍어뒀던 겁니다
겸사겸사 자료로 남길겸해서 올려봅니다.저하고 저 데크를 보관중인 동생도
나중에 아끼던 물건을 깜빡하고 잃어버릴때 찾아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