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친구랑 오랫만에 만나서 당구도 치고 술도 마시고있는데

 

갑자기 헝글 자게가 확인하고싶어져서

 

집에 일찍 들어왔어요

 

왜이러는 걸까요?

 

엮인글 :

수용성

2012.03.21 00:28:12
*.67.250.106

홀빼이셔도~ 홀뺴이셔도~
정상이십니다. ㅋㅋㅋㅋ

침오빠

2012.03.21 00:46:03
*.39.38.63

지금 리플 다신분들 다 정상인거죠?

드리프트턴

2012.03.21 00:42:44
*.5.201.104

ㅎ.ㅎ 헝글 안하시고 친구를 만났다구요??? 맙소사!!!

제겐 헝글이 친구고 애인입니다!!!

침오빠

2012.03.21 00:48:35
*.39.38.63

친구는 글타쳐도 애인은.... 헝글은 만질수가....아....아닙니다!

드리프트턴

2012.03.21 00:51:08
*.5.201.104

데크를 만... 아! 아닙니다!!!

뒷발차기신공~!

2012.03.21 00:43:09
*.178.164.215

시즌 막바지라 아쉬워서 그러실꺼에요 ㅋㅋ 폰으로 확인하시지 ㅋㅋ

침오빠

2012.03.21 00:49:38
*.39.38.63

슴앗폰은 이미 점심 먹고나면 베터리 앵꼬.... 누가 그랬을까요?

BUGATTI

2012.03.21 01:03:13
*.70.169.232

무언가..예전싸이할때... 방명록을 기다리는느낌이랄까?

침오빠

2012.03.21 01:13:12
*.39.38.63

막 배달된 짜장면을 다 비벼놓고 먹으려할때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서 즐똥하는데 짜장면이 빨리 먹고싶어 59%만 사출후 40%는 뱃속에 고이 간직한체 끊고 나와 짜장면을 다시만나는 기분이랄까?
짜장면=헝글, 즐똥=친구

BUGATTI

2012.03.21 01:15:39
*.70.169.232

lol gg...

끼룩끼룩

2012.03.21 01:42:14
*.17.216.213

스맛폰으로 바꾸세요 ㅡ_ㅡ

엘미나

2012.03.21 07:40:00
*.226.220.124

아침에 눈 뜨고 저녁에 눈감을때 확인하고 하여간 이것은 카지노 버금가는 중독성!!

로곤뿔

2012.03.21 11:03:08
*.118.186.129

어제 글중에 보니까 오해가 있어셔서 씁니다; 저 꽃보더 아니에요... 달렸어요.

침오빠

2012.03.21 11:21:43
*.226.193.27

시꾸금 냄새가......

엘미나

2012.03.22 07:57:46
*.226.220.124

아 그래욧?? 오메 지가 X 범죄를 저질렀군요!! 미안요~ ㅋㅋㅋㅋ

꽃보더-_-?

2012.03.21 08:03:51
*.226.201.85

중독 ㅋㅋㅋ 폰 밧데리 항상 충전하세욧~

로곤뿔

2012.03.21 08:43:59
*.207.238.208

아... 아쉽다~ 뭐 그런기분이겠죠

Js.MamaDo

2012.03.21 10:07:32
*.137.230.66

올시즌 침오빠님이 최고로 중독되신듯^^ 내년시즌에 기대되는분중 한분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1622
50757 뺑소니를 당했네요. [14] Gatsby 2012-03-23   959
50756 헝글에서 만난 인연 (약간 19금, 염장일수도 있으니 독거노인 클... [44] 헝글에서만... 2012-03-23   1647
50755 내일 자차로 용평 갈려고 하는데.. [3] 크날두 2012-03-23   526
50754 화성,오산,평택,수원 --> 하이원 24일 토요일 당일치기 [2] 강병주 2012-03-23   343
50753 지금 성우요 ㅋ [4] 넘치는자신감 2012-03-23   458
50752 비오는 날 중국집...ㅠㅠ; [1] gompoo 2012-03-23   304
50751 일욜날 용평 번개 없나 [13] 소심하지만... 2012-03-23   434
50750 눈와요..미친듯이;; [17] 아뵤아뵤 2012-03-23   920
50749 레알 막보딩으로 하이원가고 싶으다람쥐! [5] 내꿈은 조각가 2012-03-23   392
50748 방금 전에.... [2] 침오빠 2012-03-23   293
50747 문득 든 생각인데... [2] 가로군 2012-03-23   290
50746 현재 휘팍 펭귄에서.. [5] 보드앓이 2012-03-23   847
50745 맛점하세요~ [8] 통보드 2012-03-23   260
50744 이 포스터 만든 사람은 내가 발견할줄은 꿈에도 몰랐을꺼다 file [9] 부자가될꺼야 2012-03-23   954
50743 올겨울 대명비발디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5] K'double'OC 2012-03-23   508
50742 눈이 오네요 [6] 아케론 2012-03-23   705
50741 ★배고픈 주간 챗방! [1] 배고픈상태 2012-03-23   262
50740 오늘 염장글 많이 올라오겠네요 [4] 항우 2012-03-23   670
50739 괜히봤네요. [9] 노니장독 2012-03-23   644
50738 10시20분 니세코로 떠납니다~ [12] 방군 2012-03-23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