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맛폰이라 오타나더러도 이해를;;
관심잇눈 처자는 시청직원이구요 전 시청안에 잇는 은행직원입니다
첨엔 별로 관심업엇는데 업무상 가끔 연락하고 얼굴보다보니 조금씩 관심이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다가갈려고 맘먹고 잇엇는데 이런 젠장..술김에 조바심이 나서인지 덜컥 문자를 보내버렷네욬ㅋ "연락하고 지내고싶다 머이런.." 아 제길 ㅎ
그래서 누규냐 궁금하다 이러길래 대답은 못하고 우물쭈물 ㅎ 근데 갑자기 저나가 오는거에요 받으까마까 하다가 받앗는데 누구냑길래 어디은행 누구다 이러니 막 웃더라구요 ㅎㅎ 아 난 심장떨려 죽는줄 아랏눈데ㅋ
그래서 짧게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중에 밥한번 먹자하고 끊엇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끔 카톡보내면 생깔때도잇고 -_-^ 답장올때도잇고 머그렇습니다. 그래서 업무보러왓을때 밥한번 먹자고 직접 얘기할 생각인데 갠찬을까요? 막들이대까요? 아님 조용히 천천히 다가가꺼요 ?
좀잇음 화이트데인데 선물주면 부담스러워할까요 ? 아 머리터지겟어요~ 연애안한지 2년이 다대가네요..감이 엄써요 -_-;; 고수임들 플리즈!!
이런여자 100프로 꼬시는법 머이런 책업나요? 댓글 미리 감사요
화이트 데이 지났는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