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인딩...
바꾸고 싶지만...데크와... 여친의...풀쉣트...ㅠ.ㅠ
주머니의 먼지들....
결국 4년전인가 샀던...아니 쭈욱~~ 쓰고있는 플럭스바인딩...
옷갈아 입히기로 맘먹고.... 자전거 도색할때 쓰던..
비싼? 락카로... 작업했는데... 처음엔 오렌지 색이었지만..
아무리 뿌려도 오렌지 색이 나오질 않더군요.... 변?색만 나올뿐....
급 수정..연두색으로 대충 뿌렸더니...이모양이 됐네요..
처음에 프라이머를 회색으로 사용해서 그런가...
암튼... 스티커도 좀 사용했네요.... 내년에는 꼭 신상바인딩을...
안되면 또 작업이겠지만요!! ㅋㅋ 다들 시즌이 시작되는데 안전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