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 보드를 하나 새롭게 장만하려 학동 주변을 어슬렁 거리던 중...
여자아이의 부츠가 맘에 들어 아예 셋트로 사줘버렸네요!!
뜻하지 않은 예산 사용으로 저는 바인딩을 이월로 구입했슴다. ㅠㅠ (그래도 운 좋게 0809 코드가 남아있더군요!! ㅋㅋ)
어제 대명에서 첨으로 아이를 가르쳐 보았습니다. 예상 외더군요!! 어린 여자아이라 걱정 많이 했었는데.....
금방 배우고.. 넘어져도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고.. 사주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