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성우에서 시즌 첫 보딩 하고왔어요-
(베이스 둔곳이 아직 오픈을 안해서... 흑!)
매시즌 초보자로 돌아가는 능력을 가진터라 ㄷㄷㄷ 했는데 (남친께 4년째 배우는데 똑같음-_-...)
첨가본 성우.. 설질 좋던데요?!?! 뭐... 두번의 백다운 밖에 안했답니다 ㅋㅋㅋㅋㅋ
이번시즌 이 모든걸 맞춰준 등꼴이 휜 대장님과 함께.. 큭큭.
마지막은 곤돌라안에서의 염장샷도 한장정도 ☞☜
아, 그리고-
데크 들기 귀찮을땐 리조트에 있는 카트 이용도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카트있길래 데크 넣고 차 있는곳까지 가는데.. (서관에서 동관 주차장까지 이동 ㅜㅜㅜ)
뭐.. 직원들 봐도 아무말 안하시던데요????
지나가는데.. 모르시는 보더분들이 "저런 방법이 있었구나!" 하시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