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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내리는 빗소리에..부드러운 째즈 음악을 들으며...


맥주한캔 ....그리고....


옛추억에..잠긴..센치한...깨구리 입니다^^


첫 해외여행의..추억에서 부터 등장하는.....그녀!


연인도..친구도 아닌 애매한 사이지만...


지금까지 여행을 함께한 사람중...가장  날..설레이게 한....그녀.


처음이라는..단어를...가장 많이..사용하게 해준 그녀...


셀수가 없네요...그녀와..첨으로 한게...


태어나서  첨한..해외여행도...그녀가..스쳐갔고...


태어나서..첨으로  여자와 단둘이 한 여행도..그녀가  있었고...


동남아 여행도..그녀가..첨으로 함께 했고...


해외에서 12월 31일 에서1월1일  넘어가는날..와인과..불꽃놀이를 본것도..첨...


유럽여행도..그녀가..첨.


혼자서..비행기 타고..유럽까지 오게 한것도..그녀가  첨...


중국 기차여행도....


항상..단둘이..여행을...다녔는데...


나도..참...이상한..놈인가..봐요...ㅋㅋㅋ


그렇게  같이..항상..한방에서..자고..같이..먹으며...여행 다녔는데...


아직..서로...손한번 안잡아본 사이...ㅋㅋㅋ


읭..갑자기..이야기가...따른 방향으로..흐르네요  ㅋㅋ


보고 싶어지네요..그녀가....


시집은 갔는지......


나이가 드니..추억만..늘어나네요....


그래도..난 행복한 사람 같아요...


좋은 추억만..만들어지니까요...


다들..아름다운 밤이에요....굿 나잇요....


횡설수설  ㅋㅋㅋ

엮인글 :

끼룩끼룩

2012.04.21 23:46:38
*.17.216.213

같이 떠나요... 장모님의 나라로 ㅡ.,ㅡ;;

마른개구리

2012.04.22 00:24:55
*.226.211.58

함께면..조으다요

두시간째직진

2012.04.22 00:26:22
*.22.159.45

추천
1
비추천
0
엄마는 아니겠죠???

마른개구리

2012.04.22 00:38:46
*.226.211.58

ㅠㅜ

(━.━━ㆀ)rightfe

2012.04.22 00:27:49
*.147.229.44

뭔가 반전을 기대했는데...

마른개구리

2012.04.22 00:38:16
*.226.211.58

흐흐..넘마니 마셔서요....

드리프트턴

2012.04.22 00:59:39
*.88.161.95

여장에서 어서 탈출하세요. ㅡㅅㅡ

그나저나 그 여성분 개구리를 어장에서 키우시내요... ㅎ0ㅎ

마른개구리

2012.04.22 01:06:18
*.226.211.58

난..안전하고 포근한..어장이 좋아요..히히

수아지

2012.04.22 01:17:28
*.92.57.26

저도 반전을 기다렸는데.... 한잔 하셨나봐용^^

마른개구리

2012.04.22 10:19:52
*.226.211.58

넹..
에휴..머리가 아포요

마이

2012.04.22 01:22:50
*.130.1.84

그렇게 같이..항상..한방에서..자고..같이..먹으며...여행 다녔는데...
아직..서로...손한번 안잡아본 사이...ㅋㅋㅋ

그래서 안된겁니다.

드리프트턴

2012.04.22 03:49:49
*.88.161.95

ㅡㅅㅡ;;; 설마 저 말을 믿는건 아니시죠?

지금 개굴님은 이미지 관리중이십니다...

마른개구리

2012.04.22 10:22:11
*.226.211.58

순수이미지로...변신중입니다요 ㅋㅋ

마이

2012.04.22 15:29:20
*.84.246.150

제가 워낙 순진해서 팥으로 메주를 쑨데도 다 믿어요;;

8번

2012.04.22 05:58:52
*.226.202.43

낮술 닭내장탕은 언제...

마른개구리

2012.04.22 10:22:50
*.226.211.58

언제 올라 갈까요^^

마이

2012.04.22 15:37:40
*.84.246.150

낮에는 바빠서 안된데도;;;
톡으로 보내준 스케쥴 보고 저녁에 봐요^^
24일이 휴무이니 부천에 있는 사람하고
손잡고 상왕십리로 와요!

마이

2012.04.22 15:37:40
*.84.246.150

낮에는 바빠서 안된데도;;;
톡으로 보내준 스케쥴 보고 저녁에 봐요^^
24일이 휴무이니 부천에 있는 사람하고
손잡고 상왕십리로 와요!

마른개구리

2012.04.22 10:20:42
*.226.211.58

그래서 요즘은 손부터 잡는다는 ㅋㅋ

8번

2012.04.22 05:57:53
*.226.202.43

그리 같이 보냈는데 손 한번도...라...
그 츠자분 홧병 안나셨음? ㅋ

clous

2012.04.22 10:11:37
*.150.158.8

그래서 인연이 안된듯합니다~ ㅋ

마른개구리

2012.04.22 10:37:43
*.226.211.58

제가 죽일놈입니다 ㅠㅜ

clous

2012.04.22 10:11:06
*.150.158.8

아직..서로...손한번 안잡아본 사이... <--- 짐승만도 못한.... 응?

마른개구리

2012.04.22 10:37:56
*.226.211.58

난..짐승보다 못한놈.ㅠㅜ

참 좋은 스펙의 처자인데..

4개국어가능..키크고..성격좋구..스타일 좋은데..이쁘구요..

내가 미쳤지...ㅠㅜ

한때는 눈만 높아서 ㅠㅜ

지금은...엉엉엉..독거노인

자연사랑74

2012.04.22 10:29:17
*.63.85.32

바보!!

마른개구리

2012.04.22 10:42:19
*.226.211.58

엉엉엉..토닥토닥해주세요.

정말 만나면 마음에 평온을 준 사람이었는데..

자연사랑74

2012.04.22 10:57:33
*.103.7.254

저에게도 평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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