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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오버플레이 6 농구화가 국내 매장엔 없는데
정품이라고 미국정품이라고 하면서 팔려요
베트남산을 미국에 가져가고.. 미국에서 가져와 판다고..
운반비만해도 어마어마 할거 같은데여....
몇만원밖에 안하더라구여
이거 100% 진퉁인가요? 100% 짭인가요...
우선 보통사람들이 모르는 정보 하나 알려드릴께용...
아시아산 미국브랜드 신발에는 엄청난 텍스가 붙습니다.
요즘 신으시는 캔버스화 ? 그 아시아산 캔버스화에는 세금이 90% 입니다.
이유가 먼고 하니... 간단한 기술로도 만들수 있는 제품을 굳이 미국에서 만들어도 되는데, 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내에 판다는 이유때문입니다. 이해가 안가시죠 ? 암튼 그 90% 의 세금으로 미국내에 일자리를 찾지못한 미국 시민권자의 일자리 찾기의 재교육등에 쓰입니다. 근데 이게 다시 해외로 나가면 세금을 감면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싸질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공장에서 빼돌린거거나... 글구 운반비 얼마 안해요...
- 미국대학원수업중에 미국인 친구가 이걸 리서치하고 캔버스 신발 들어가는 회사 입사했네용..
베트남산이나 중국산이나 일단 미국에 들어가는건 맞죠.
나이키 제품 중에 Made in USA가 있긴 한가요?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ㅡ.ㅡ;;;
아무튼 짝퉁 요즘도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장에서 사시고.
인터넷으로 구입하시는 거면 충분히 믿을만한 업체에서만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됩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프리런3 같은 경우는 짝퉁이 더 비싸기 까지 해서 소비자를 혼란 시키더군요.
나이키 운동화 짝퉁 구별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왠만하면 운동화에 붙어 있는 탭 보고 판단 할 수 있긴합니다만
역시 소중한 정신건강과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하지 않으려면 아무래도 매장에서 사는게 낫겠죠.
저도 얼마전에 프리런2를 인터넷으로 샀는데 현존하는 모든 짝퉁 구별법을 동원해서
확인해보니 정품이 맞긴 합니다만...
전모델에 비해서 착용감이 미묘하게 차이가 나는게... 뒷맛이 좀 개운하질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