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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 장인, 장모에게 원액기를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찾아보니 휴롬 원액기와 갤럭시 원액기 두가지를 가장 많이 쓰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찾아보면 두가지를 비교해서 올려놓긴 했던데, 왠지 내용들이 비슷한것이 협찬 받아서 글을 쓴거 같기도 해서요.
제가 제일 믿음을 가지는 헝글에 물어보려구요.
원액기는 어떤걸 사는게 나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필그린(같은 휴롬을 제조한 회사 제품이고 수출형, 모터용량이 좀더 셈.)에 색상은 크롬,
손잡이가 달려서 휴롬보다 운반이 용이하죠.
제가 쓰고 있는거고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런 류보단 스텐 쌍기어 녹즙기가 장기적으로보나 장기적인 건강으로보나 더 나을거라 봅니다.
대표적으로 엔젤(어쩌면 세계 유일일지도..) 녹즙기가 있죠.
제품 전체재질이 올 의료용스텐입니다. 즉, 내부 부속까지도요..
때문에 환경호르몬과는 빠이빠이죠.
저도 관심이 많았지만 가격적으로 매우 비싸서..
(가끔 드라마 보면 주방에 보이기도 하는 녹즙기죠.. ㅋ)
완전 스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스텐레스인 쌍기어 캠포 녹즙기(그린파워)도 있고요.
일단 녹즙양을 비교하자면, 엔젤녹즙기 따라올 제품이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보면 녹즙을 열심히 해먹는 가정하에..)
착즙량이 매우 뛰어나 버려지는 재료가 줄어드니 비용면에서 우수하죠.
(일명 골수 녹즙이라고,, 완전이 뼈골까지 다 빼먹는다랄까... ㅋ)
참고로 엔젤 녹즙기 같은 경우 워낙 강력해서 아주 단단한 재료도 손쉽게 착즙이나 분쇄가 가능하죠.
휴롬은 주로 채소보다는 과일 원액에 더 유리한 것으로 알아요.
(너무 단단한 재료같은 경우 제품 손상이 될 수 있음.)
휴롬이 아쉬운게 기어가 스텐이 아니라는거...
또한 드럼재질도...
휴롬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