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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와이푸가 건물 주차장 진입하려고 정산소 앞에 서 있는데 뒤따르던 차가 추돌을 했는데.. 피의차량 차주가 차를 살짝 뒤로 빼더니
내려다 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산소 직원과 함께 가 봤더니 눈이 완전 충열될 정도로 음주상태였다고 하구요.
야근을 늦게 해서 피곤해서 그런 거라 핑계를 대지만... 술냄새까지..
명함만 받고 이제서야 저한테 이야기 해 주는데... 참
와이푸 차량 범퍼는 외형은 괜찮은데 스크래치가 20센티 정도 난 상태입니다.
게다가 한달전 와이푸가 디스크 수술을 받아 현재 통원치료 중인데...
오늘 중에 피의차량 차주한테 제가 직접 전화해 볼 생각인데 합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와이푸 차량은 SUV차량이고 범퍼교환하려면 50만이상 드는데 보험처리 요구해야 할지..
아니면 범퍼교환 안하고 도색비만 현금으로 3-40만 정도 부를지...
당시 상황 들어보면 상대방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전화해 보고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대인보상까지 요구해
보려고 합니다.
수술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몸 상태가 정말 안 좋은데... 이런 변까지 당하니 원...
참고로, 목격자(정산소 직원)확보된 상태고 건물 CCTV화면도 분명 있다고 들었고, 와이푸 차량 전면에 블랙박스도
장착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혹시 주차장입구 전이면 도로교통법 적용되지 않나요?
내보험사 상대편보험사 불러서 확실한 해결을보고 보내야 나중에
말이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