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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에는 공항터미널 지하 젠리코에서 주구장창 맞춰서 입었었드랬었었습니다.
제 로망대로 한 동안 넥타이 안 매고 하는 일 을 하다가
다시 셔츠를 입어야할 신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맞춤셔츠 어디가 잘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젠리코의 만족도는 한벌에 7~8만원짜리 입었는데 7점/10점 이었습니다.
감각있는 헝글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2012.05.22 13:40:44 *.232.139.162
젠리코는 잘모르겠으나..호불호가 갈리지만 고쉐나 시간내서 앤드류엔 레슬리 함 가보세요.
하견에선 앤드류 사장님이 잘 하시더라고요...
젠리코는 잘모르겠으나..호불호가 갈리지만 고쉐나 시간내서 앤드류엔 레슬리 함 가보세요.
하견에선 앤드류 사장님이 잘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