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자전거 타기

조회 수 632 추천 수 0 2012.06.10 23:59:16

은성이가 유일하게(?) 못하던 자전거 타기를

지난주 유치원 동창들 만나면서 슬슬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비틀비틀 타게 되니까

자전거를 사달라고 .......  ㅡㅡ;;

 

결국 자전거를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너는 스케이트보드도 타고 인라인도 타고

남들 잘 안하는 익스트림한거 하고 있으니

자전거쯤이야 그냥 패스해도 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은 돈이 없....)

그게 먹혀들리가 없죠.

 

결국 은성이 외할머니께서

자전거를 사주시기로.....

 

어제 택배로 자전거가 왔지만

은성이는 숙제와 문제집을 푸느라 개시를 못했답니다. ㅋㅋㅋㅋㅋ

 

대신 제가 시운전 삼아서 마트까지 다녀왔지요.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니 기분이 좋더군요.

 

오늘도 오후까지

문제집을 풀고 간신히 저녁시간에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왔습니다.

 

은성이가 아직은 초보라서

넘어지고 여기저기 들이받고.... (새 자전건데....ㅠㅠ)

 

이제 자전거의 스피드에 빠지면

스켑이고 인라인이고 재미 없어질텐데

조금 걱정되네요.

 

 

reee-은성이 아이폰 사진 015.jpg

 

친할아버지께서 쓰시던 옛날 헬멧.

 


드리프트턴

2012.06.11 00:24:32
*.88.163.78

은채 자전거는요??? ㅎ0ㅎ

clous

2012.06.11 08:56:44
*.180.181.131

드턴삼촌이 사주쎄요~ ㅡㅡ;

수아지

2012.06.11 00:55:42
*.207.25.70

^^운동신경이 좋아서 금방 배울꺼같네요

좋은 동네 사시네요 ...저 그 바로 옆동네 출신인데~ 히힛

clous

2012.06.11 08:57:57
*.180.181.131

저 부천살아요. 어차피 차에 싣고 가는거 15분 더 가면 상암이라서 그냥 여기로...ㅠㅠ

히구리

2012.06.11 02:50:29
*.218.104.109

남매가 사이좋게 노는걸 보니 이쁘군효.ㅎㅎㅎㅎ

clous

2012.06.11 08:58:17
*.180.181.131

사이좋을리가요. ㅋㅋㅋㅋㅋ

애미야물좀

2012.06.11 10:05:04
*.219.82.19

보기 좋네요^^

clous

2012.06.12 00:45:13
*.180.181.131

보기좋은척해라~ 이러고 찍었어요. ㅋ

무적돌돌

2012.06.11 19:02:57
*.253.219.225

부천에서 상암이 생각보다 가깝네요...아빠와 함께 자전거라 좋네요...^^
전 어제 아들과 함께 베드민턴을 했는데 오늘 어깨가 아프다고 엄마에게 하소연했답니다.ㅠㅠ

clous

2012.06.12 00:45:13
*.180.181.131

경인고속도로 기준을 부천에서 신월까지는 4분 걸려요.
저희 애들은 배드민턴은 아직... 동체시력이 안좋은가... ㅋ

막쌍

2012.06.12 00:45:40
*.238.53.245

공놀이는 안좋아하 하나요? 나중에 축구화도 사주셔야 할거 같네요.^^

clous

2012.06.12 02:02:17
*.180.181.131

09년 슛돌이 오디션 갔다가 떨어진 기억이... ㅎ
축구 좋아해요~
http://hungryboarder.com/index.php?document_srl=13174153

키에르벨

2012.06.12 03:27:19
*.36.134.227

아이들이 정말 좋은 아버님을 만났군요. 저도 아부지랑 여의도에서 롤러스케이트 타던 기억이 아직도나는뎅 ㅎ

clous

2012.06.12 11:09:26
*.180.181.131

제가 예쁜 아이들을 선물받았지요. 하핫...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2017
53385 악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게 너무 힘드네요. ㅠㅠ [14] 힘드러 2012-08-13   1058
53384 장비사러 가야되는데.. 귀차니즘.ㅠㅠ [3] ★박훈남★ 2012-08-13   356
53383 풀 덮힌 한여름의 휘팍 다녀왔습니다~ :) file [14] 달다구리 2012-08-13   879
53382 산업공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아시나요? [21] 고풍스런낙엽 2012-08-13   931
53381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졌네요..... [4] 소년왕 2012-08-13   347
53380 시즌이여 어서오라.., file [2] junchoone 2012-08-13   519
53379 겨울에 가까워 지고 있나 봐요. [4] eunK 2012-08-13   489
53378 즐거운 일요일 일광욕중..... file [27] BUGATTI 2012-08-13   794
53377 (헝그리 주간 채팅방) 08/13 월 맨발의청춘 2012-08-13   273
53376 모두들... [4] 세르난데 2012-08-13   313
53375 코피한잔님께~ (쪽지가 안되서 보내는거니..다른분들은 pass) [1] 파우더보딩 2012-08-13   307
53374 작년엔 11월 20일쯤으로 기억하는대...... [4] 임흥흥 2012-08-12   610
53373 비시즌에는 승마가 최고에요^^ [6] 보드에미쵸따 2012-08-12   769
53372 1회에 이은 2회 헝그리보더 열린장터 다녀왔어요.. [5] 날아라이철 2012-08-12   682
53371 학동 방문 풀 장비 구입기 file [17] 런닝보드맨 2012-08-12   1581
53370 즐거운 주말입니다 ^^* file [4] BUGATTI 2012-08-12   328
53369 갑자기 떠오른...만약...양학선이 보드를 탄다면?? [6] Rian 2012-08-12   816
53368 장사가 안되요 -_- 어제도 안됐는데... file [19] 드리프트턴 2012-08-12   1140
53367 이상이프로 교제 도착했습니다. 간단 후기 file [11] 히구리 2012-08-11   1013
53366 드디어 장비 가지고 왔습니다 file [5] 강동보더 2012-08-11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