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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넋두리~

조회 수 390 추천 수 0 2012.07.02 00:28:54

1011겨울시즌에마침백수생활과맞물려

부담없이본격적으로보드를탈수있었고

아침9시전에나가밤9시넘어들어오기를

하루걸러반복하곤했습니다.

다음날아침에일어나서느껴오는근육통마져

짜릿할정도였죠~

시즌이끝나며찾아오는허망감을인정할수

없기에...자전거를타볼까스켑을타볼까~

하다가....시도를해볼까했지만~

그냥콧구멍에바람이나넣어보자하고

가본웅플에서2~3개월보내고난후

드디어일상으로~샐러리맨으로 복귀를하게됐습니다.

그게바로작년오늘쯤이네요~

1년이길고도길게만느껴지네요~

아까우연히길에서보드타며얼굴알고지내던

분을만나서몇마디얘기나누다보니....

이런저런생각나서하는넋두리네요~ㅎㅎ

보드타고싶네요~ㅎㅎ

엮인글 :

몽탄치

2012.07.02 02:41:01
*.43.170.97

저도공감합니다.
보드타고싶은 밤이네요.ㅋㅋ
겨울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웃음바람

2012.07.02 03:48:33
*.143.72.32

겨울바라기 노릇을 언제까지 해야하는 건가요 ?

첫사랑의 그녀를 기다리듯 하는 이 심정 ㅠ

웃음바람

2012.07.02 03:48:33
*.143.72.32

겨울바라기 노릇하기 힘드네요 ㅠ

오목교 초식남

2012.07.02 05:23:24
*.149.79.216

아, 다른 운동들도 하고 디아도 하고 있지만 보드에 대한 그리움은............
연애밖에 없는건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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