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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싸고 좋은곳으로
이러면 좀 그런가요 ^^;
가격대비 좋은 동남아 지역중예요.
보라카이랑 파타야는 빼고요
가격대와 잠자는곳도 같이 가르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요(_ _)
저는 보라카이 직항 추천드리려고 했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휴양'선택으로하면 억지로 안돌아다녀도 되고 ... 현지 안내인 2명이랑 같이 여유있게 천천히 가고싶은곳, 하고싶은거 의논하면서 일정짜고... 낮잠도 실컷자고 빡센 일정 선택으로 모두 억지로 끌려나간 아무도 없는 숙소에서 햇빝쬐면서 수영도 즐기고...
몇 일 하고나면 아무것도 할 것 없습니다. 완전 신선놀음이에요. 가끔 한국식당에서 어색한 한국음식도 먹고 얘기도 나누구요. 현지 음식은 기본이고 술집이나 bar도 가고... 나이트라기엔 너무도 시골틱한 그런곳에서 춤도 추고...
씰데없는 고기잡기 안하면 되고, 버기카는 1인용 아닌, 2인용을 골라서 신부의 터프함도 느껴보고...
뭐, 무엇보다 가격도 싸죠.... 싼것들 가운데 그나마 가장 비싼걸 고르면 사람들도 적고 조용합니다. 깨끗하구요.
이왕이면 그 산꼭대기에 있는것으로 추천드려요. 경치 기본에 완전 깨끗하고 부페도 잘나옵니다.
설렁 설렁 아무것도 억지로 할 필요없이 현지 가이드와 의논하면서 일정짜면 ... 별 트러블없이 편안하게 갔다올 수 있습니다. 낮에 일어나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특히, 바쁜 결혼식 준비와 빡센 일에 시달린 사람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완전 천국입니다. 백수와 게으름의 천국....
막상 허니문 고르라고 하니 참 막막하지요
1. 시간이 문제고
2. 지역이 문제고
3. 막상 지르자니 정말 눈에 드러오는곳은 돈이 또 걸리지요
몇군대 콕 찍자면 모든 가격은 2인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사항이고 가격 편차는 항공시즌 과 기타 제반사항을 막라한
자료이니 가격에 대한 문의는 사양합니다.
1.허니문 최고의 럭셔리컨샙은 맥시코 칸쿤 리조트 입니다. (가격은 1000만원대이상 2인기준입니다.)
2.남태평양 최고의 낙원을 꿈꾸십니까? (타이티 보라보라 리조트 가격은 800~1000 만원선)
3.남태평양 2 돌고래가 뛰어다니는 바다 조용한 리조트 유럽의 냄세를 느끼고 싶다면 (피지,팔라우 400~600 선)
4.인도양의 낙원도 생각 해보시렵니까? (몰디브 령의 리조트 가격은 600~800 선)
5.동남아 풀빌라 에서 두분만의 달콤한 시간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원하신다면 (필리핀 팔라완지역 400~500 선)
6.알만하지만 언제이런곳에서 묵을까/ 화려한 시설의 풀빌라에서 달콤한 허니문 (태국 코사무이,인도네시아 발리 300~500선)
7.유럽 언제 가볼가? 지중해 크루즈? 좋아 질러봅시다. (터키 발 지중해 크루즈 700~1000선)
8.검소하지만 우리만에 시간을 달콤하게 빨간 불빛과 야시장 그리고 북적거리는 리조트 (보라카이,방콕파타야,세부 200~300선)
9.화려한 아메리카의 밤과 비치의 작렬하는 서핑족 그리고 쭉쭉빵빵 언니들이 바글바글한 하와이 (500~700선)
이상입니다. ^^
예전에 추가로 허니문 관련 글의 답변글하나 더 추가합니다.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신혼으 단꿈 최고의 목적인 허니문을 구하는게 쉽지 않지요
몇가지 주의사항 잇어요
1. 가는 시기에 따라 동남아도 인기 휴양지 고급 풀빌라는 예약이 최소 4~5달전에는 되어야합니다. (가계약이죠)
2. 비행시간을 맞추어야 합니다. 토.일 예식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비행기를 당일날 저녁뱅기를 타는지 다음날 타야하는지도
선정기준에서 최대한의 시간을 채워야 합니다. (직항인경우,경유인경우 포함되죠)
3.동남아라고 해서 그래도 만만한가격이다? 오산입니다. 동남아도 최고급 휴양지 풀빌라경우에는 몰디브나 유럽가격도 나옵니다.
4.이제 추천을 드리자합니다.
- 직항이 있는 휴양지 비행시간이 최소가됩니다. 다만 직항인경우에는 태국 , 괌 , 싸이판 , 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팔라우
정도입니다.
- 바다가 이뿐 휴양지 필리핀을 기준으로 우측으로 보시면됩니다.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싱가폴등의 바다는 기대하지 마세요
간혹 태국에서도 몇군대 외진 쪽으로 들어가면 씨밀란이나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남단쪽은 바다가 이뿌지만
필리핀해를 낀 남태평양의 대양주 보단 못합니다.
- 시설이 좋은 곳 : 바다가 안이뿐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풀빌라던 리조트던 최고급으루 꾸밉니다.발리가 대표적입니다.
- 바다와 시설 과 관광과 휴양을 모두갖춘곳? 동남아에선 찾기 힘듭니다. 간혹 괌 싸이판을 노리시는분들이 있지만 괌 싸이판은
허니문 용이 아닙니다. 이제는 가족형 휴양지 이기때문에 신혼의 단꿈 오붓한 분위기를 내기엔 적어도부족합니다.
-조용한 바다에 한가로운 풀빌라를 끼고 떠오르는 태양에 새로운 인생의 설계를 하고자 하신다면
엘리도 (라겐,미니락,이사벨 정도) , 팔라우 , 피지 정도를 추천드리고 싶내요
- 북적북적한 바다 와 경포대같은 느낌 이런건 원치 않으시겟지만 화려한 밤문화 와 야시장 등 구경거리가 많은곳을 찾으시자면
태국 쪽도 무난합니다. 코창,코사무이,후아힌 쪽...
- 언제 가볼가? 허니문인대 여유가 있으시다면 피지,몰디브,타히티
이정도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꼽는 최고의 허니문 낙원은 보통들 몰디브라 하지만 타히티의 보라보라 리조트 와 맥시코 칸쿤 리조트입니다.
그럼 푸켓이나 코사무이네요..
저는 직항이 바로 뜨는 푸켓으로 갔다왔습니다.
트윈팜스 루프탑 풀빌라 괜찮던데요..
나머지 비용은 그때 그때 다르니깐.. 시세대로 다녀오시면 되구요..
팁 하나 드리자면.. 보통 4박6일 일정인데.. 여행사에 말하믄..
아주 저렴한 가격에 5박7일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아니면.. 비행기만 하루 늦게 예약하고... 마지막 1박은 현지가이드에게 부탁하면..
완전 좋은 모텔 4~6만원 정도면 잘수 있을겁니다.
다랑어 바다낚시 투어 강추 합니다. ㅋ
그리고 쇼핑 많이 하시면... 가이드가 뱅기 타는것 까지 다 잘 챙겨줄겁니다.
어차피 가이드는 다른 신혼여행객을 받기위해서 가야하니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