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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에 쏘알이를 사서 작년 11월에 앞 타이어가 마모선까지 거의 닿을랑 말랑해서
새걸로 교환했는요.. 출고시에 나온 타이어가 넥센타이어.
근데 지금 한국타이어로 교환 후 한 9개월이 다 되가는데 반도 마모가 안된 상태
한 1년에 4만 탑니다. 지금은 6만 7~8천 정도 됐고요.. 작년대비 킬로수가 조금 줄은건 사실인데
뭐 항상 출퇴근 아니면, 강원도 스키장 정도인데... 편차 너무 심하네요..
혹시 출고된 차량 타이어는 졸 싸구려 쓰나요???
타야 급마다 트레이드 마모정도가 다릅니다.
몇몇타야 그래서 지우개라고 불리정도 다는 타야도 있고요..
타이어 옆에 보시면 tread wear 맞나..요렇게해서 *** 숫자 적혀 있는거 있습니다.
그게 숫자가 낮을수록 지우개라고들 합니다.
대표적인 지우개가 한타 S1 노블이죠...그런게 승차감 및 소음도는 좋아서 인기가 많죠..
이에 대항마로 나온 금호의 마제스티...소음 및 승차감도 어느정도 좋고 트레드웨어도 좋습니다.
이보다 좀더 괜찮다 싶었던거 미쉐린 MXV4...승차감 소음도 마모도 모두 좋은...단!! 비쌈!!
여름에는 V 형 타이어인 에보12 같은 경우도 접지력이 좋아서 많이들 끼우십니다만.
겨울에는 V형인 스포츠 타이어는 눈을 뭉쳐서 다니기에 4개절용에 비하면 좀미끄러워서 전 사용을 안합니다.
물론 겨울엔 스노우 타이어로 철마다 바꾸어 끼우시는 분들에겐 에보12나 v4es 같은 타이어도 괜찮습니다.
출고용 넥센은 사용을 안해 봤지만
넥센중에서도 프리미엄급인 n7000~9000까지는 사용해보신분들 평을 보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넥센이라고 다 않좋은것은 아니며, 한타나 금호라고 다 좋은것만은 아니니
타이어 고려시 마모도, 접지력, 소음도, 승차감, 빗길 및 눈길 접지력, 가격, 사이드월의 강성등을
고려해서 본인에게 적당한 타이어를 고르시길 바랍니다.
타이어마다 마일리지가 다릅니다.
오래 쓰시려면 마일리지가 높은 타이어로 교환하시면 됩니다.
다만 그만큼 가격도 높아지겠죠...
기본 장착은 300~400 정도 이구요...
저는 이번에 금호타이어 LX 215*45*17 로 갈았습니다.
저도 일년에 4만~5만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