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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임신하고 있어 여름휴가도 못갔어요...
이제 16주가 지나서 입덧 시기도 지났고...
와이프도 바닷가에 가서 발 담그고...그늘막 텐트도 치고 하자는데...
당일치기로 갔다올만한 서해바다 해수욕장 중에서
추천해주세요.... 내일 아침일찍 갔다가 한두시쯤 돌아오려구요...
근데 태풍때문에 복구가 다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엔 안면도 쪽 갔었는데... 2시간 넘게 걸리니깐(서울 강동구 거주)
와이프가 힘들어할 거 같아서요...
2012.09.01 11:02:25 *.160.41.27
서울쪽에서 무난한곳은 영종도나 대부도가 젤 가깝죠 -0- 근데 주말에가면 차가 -_-;;;;;;;; 승질납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요ㅜ
2012.09.01 15:51:17 *.102.196.51
月미도
2012.09.02 02:02:34 *.119.180.211
강동구면 어디가도 2시간은 걸린다고 생각하셔야 할듯...
인천쪽은 제부도해수욕장, 영흥도 장경리나 십리포 정도고....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경기권은 뻘물이라... 시간도 충청권과 그다지 차이도 안납니다.
막히지 않는다면 태안쪽 천리포나... 대천해수욕장이 그나마 좀 물도 깨끗하고 경치도 좋고 ...
2012.09.02 11:13:19 *.35.227.207
바닷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싶다면,
대부도, 제부도, 강화도, 무의도, 영종도 기타등등이 괜찮겠습니다만서도..
강동구라고 하시니 미친척(?)하고 강릉 경포대를 쏴서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2.09.07 16:00:27 *.94.41.89
대부도 전곡항 괜찮을듯요
서울쪽에서 무난한곳은 영종도나 대부도가 젤 가깝죠 -0- 근데 주말에가면 차가 -_-;;;;;;;; 승질납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