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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x같은 회사에서 하루 14~15시간 근무하며 주말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데 이직할곳이 지금보다 연봉이 좀 적네요
업무시간은 훨씬 적고요
현 직장은 보너스며 각종 수당이 연봉이 포함됬는데(야근을 해도 야근수당 전혀 없음...)
이직하려는 곳은 현 직장과 정 반대네요. 복지도 좋고
이직 하는게 좋겠죠?
돈 몇백 받자고 현직장에서 스트레스 졸라 받으며 매일 늦은 퇴근에 내 시간이 없는 이 회사 보다야 좋다고 보는데요...
2012.09.06 00:50:20 *.229.123.186
상담입니까?
하소연입니까?
2012.09.06 00:48:45 *.35.33.1
퇴근후 자기개발할 수 있는게 좋긴 하죠..
뺑뺑이 돌리는 회사에선 퇴근후라는 개념이 없다보니..혹, 그 안에서 나름 성과나 만족을 느낀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이직이 맞을듯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행복 추구권도 있으니깐요..잘 되길 바래요...^^
2012.09.06 01:08:05 *.208.208.44
ㅡㅡ 늙으면 다 병원비로 씁니다
마음 편한 곳에서 일하세요...
밀러 추천합니다~
2012.09.06 03:21:26 *.243.186.171
몇십만원 더 벌려다가 정신과 치료 받는 사람과 디스크로 고생하는 사람 봤습니다.
몸에 이상이 생긴다면 뒤돌아보거나 겁내지 말고 나오세요..
회사라는 것이 돈벌어서 잘 살자는 건데 몸버리면 너무 억울하잖아요...ㅠ.ㅠ;;;
2012.09.06 07:06:19 *.226.192.156
2012.09.06 08:58:00 *.192.182.16
비젼을 보시고 옮기심이...
2012.09.06 09:50:16 *.143.196.108
이직!
2012.09.06 09:56:01 *.207.98.154
좋은 회사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테니.......
제경우는 집에서 7시 이전에 저녁을 먹을 수 있는걸 연봉보다 더 우선으로 생각 합니다
뭐가 본인한테 젤 중요한지 생각해 보시죠?
좋은 선택 되시길 바래요 ^^
2012.09.06 10:09:13 *.94.44.1
연봉보다는 비전이 있는 곳으로...
연봉 몇백 많다고 행복해지지는 않잖아요...
2012.09.06 11:23:52 *.160.59.140
당연 이직에 한표!!
돈 벌어봐야 쓸 시간도 없고, 매일매일 불행한것보다는
적게 벌고 행복한걸로~~
2012.09.06 11:42:47 *.107.92.11
이직
2012.09.06 11:56:02 *.40.244.9
여가시간많고 복지 좋으면 이직하시는게 ..
2012.09.06 12:07:04 *.20.40.18
아이러니한게요..
의외로 여가시간 많고 퇴근이 빠르면 사람이 일 외에 다른 놀이나 취미나 여가활동을 하게 되잖아요..
근데..이게 다 돈이란 말이죠..지름신이 순간 순간 강림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대기업 건설가 해외파견직으로 젊을 때 3~4년 정도 고생하고 수억 벌어서 한국에서 집장만하고
결혼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2012.09.07 09:42:24 *.209.145.129
무조건 이직!!!
100만표!!!
정신건강은 돈으로는 못 삽니다.
상담입니까?
하소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