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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빅버튼 같은 밴드는 16강도 못 올라가던데
심사가 정말 공정성 있는 건가요?
제가 볼땐 8강 올라가도 남을 실력같은데 대중성이 없는 장르라 그런걸까요?
솔토 송? 그 송홍섭이라는 인간은 보컬을 영입하는게 어떻겠냐는 개소리나 하고
전 이 밴드 목소리 듣자마자 흡사 메탈리카 제임스햇필드 형님이 생각나던데
김종서는 보컬 그냥 꾸준히 하라고
극과극의 심사평을 하는데 대체 16강, 8강도 갈 수 있는 실력같은데 탈락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는 이밴드 이성수씨 목소리 듣자마자 흡사 메탈리카 제임스 햇필드형님이 생각나던데~
'해리빅버튼' 뭐, 평가란게 어울리나요?
그냥 콘서트 한거죠.
심사위원중에 참가팀과의 인연때문에 점수를 높이줬다는 의혹도 있지만...
예술을 평가한다는거... 특히, 프로들을 평가한다는거 웃긴거죠.
송홍섭씨의 기준으로 심사를 할 수 밖에 없는 한계 ... 당연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을 평가한다는 한계를 먼저 인식해주셨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어요. 윗 분 말씀처럼 보컬을 구하라는 대목에선 ㅜㅡ ...
'표현의 자유'에 어떤 특정 방향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닐테고... 좀 더 다양한 시도를 권유하셨다고 좋게 보고 싶습니다.
정말이지...
'해리빅버튼'의 그 진솔한 표현력과 사운드에 뿅~~ 갔습니다.
아마도... 평가결과에 연연하지도 않을거라 봅니다.
당연하게도... 그 많은 심사위원들이 입맛에 일일이 맞춘다는거...불가능하고...
심사위원들 스스로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좋은 공연 본것으로...만족합니다.
뭐 다들 좋은 밴드죠 개인취향이 다를뿐 전 장르를 안가르고 다 좋아합니다
장미여관도 베이스 치신분 경력이 26년에 디시갤에서 보니 10여년전 하드락을 하셨더군요
나름 밴드마다 특성이 있으니까요 예리밴드도 그렇고 펠라스도 그렇고 큰단추도그렇고
음악은 즐기는 것이고 공중파에 나온것 만으로도 행복한거죠
특정밴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특정밴드를 폄하 하는것은 오히려 아끼는 밴드를 폄하하는 것보다 더 안좋은 것 같기도 하더라구여
뭐 전 다 좋아합니다 그냥 음악을 즐기죠 고래야를 참 좋아했었는데 개취는 개취일 뿐이고
밴드들 모두를 사랑해 주시는 것이 멋진 밴드 매냐라고 나름 생각합니다 ^*
그냥 갠적인 생각이니 이해해주삼유^^^
솔까말..
개그프로와 비슷한 느낌의 프로그램을 보는 느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