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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나쁜 녀의 ㄴ(?)은 아니지만.. 현재 그 여자 분이 원하시는 남자 분이 글쓰신 분은 아닌게 맞습니다. 안타깝지만...
하지만, 그 여자분도 그런 남자분이 곁에 없기 때문에.. 아직은.. 글쓰신 분을 만나는 거지요.
만약에, 그 여자분의 주위에 여자분이 원하시는 남자 분이 나타나시면.. 글쓰신 분은 아마 정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여자분의 욕심보다.. 글쓰신 분을 좋아하는 맘이 더 커지게 된다면.. 극복도 가능해 보입니다.
아주.. 희박하지만.. 말입니다. 결국 두분의 몫입니다 ;;
하루에 13시간씩 일하죠... 하지만 그일이 좋아서 13시간씩 하는건 아닙니다... 필수가 아니고 선택이었으면 한다잖아요
그렇다고 이직도 못하는듯 합니다... 즉 능력이 없다는거죠....
13시간 일한다고 된장이 아니라고 말 못하죠
제가 봤을때는 그 여자에게 결혼은 도피인겁니다
이왕 도망가는거 좀더 안락한 곳으로 도망가고 싶은거죠
님의 나이가 31살???
그럼 당연히 저여자가 원하는걸 채워줄수가 없습니다
30살 초반에 저여자가 원하는걸 해줄수 있는 사람 드뭅니다
40살 전후나 될까? 아무리 30살 초반에 3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아도 집사고 차사고 뭐해서 저여자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 줄려면 40살 전후가 되야 차 할부도 끝나고 집살라고 빌린 빚도 갚는거죠... 40살 전후에 이걸 다 갚는것도 대단한거지만;;;
여자가 신세경이 아닌이상....35살 넘으면 정신차립니다
철이 들죠
38살정도 40이 가까워지면 현실을 깨닳고 자신에 맞는 사람을 찾죠
31살이면 아직도 꿈속에서 헤메고 있을껍니다
결혼후 넉넉한 생활..일은 필수가 아닌 선택..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대부분의 여자들이 원하는 결혼의 이상향이이죠..
여친분이 31살이라곤 하지만 아직은 조금 어린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만족을 하지 못하고도 있는거 같구요.
여친분이 말씀 하신 발전 가능성 이라는건 남자분의 직업에서 승진이나 이직을 통해 더 많은 수입을 얻기를 바라는 의미같아요.
하지만 신데렐라는 동화속 이야기 일뿐 현실은 그렇지 않죠.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려면 나또한 그에 부합하는 조건이 준비되어야 가능한게 현실이니
여자분이 현실에 조금더 눈을 뜨게 된다면 아마 그런 이상향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애는 유치할수록 더 재미난거지만 결혼은 현실이라 서로에 대한 콩깍지가 벗겨져야만 그때부터 대화가 시작되는 겁니다.
서로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서로의 생각을 좀 더 이해해 줄 수 있을때 결혼을 얘기해 보세요.
아직은 여자분이 님께 바라는게 많아 보입니다..날 공주로 모셔주세요...하는 느낌 ㅎ
몇 달이요 ?? 그럼 이미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을텐데요...
몇 일 시간을 가져 보시고, 다시 차근차근 대화 해 보세요. 그래도 아니라면 접으셔야겠죠.?
현실은 일만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돈이 중요하죠....ㅜㅡ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만 많이 모으세요.
참고로 연애 고수랑은 상관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