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조낸?? X나??

조회 수 593 추천 수 0 2012.09.19 01:24:46
조낸. 이란말이.. 좆나 를.. 미화한거구...

좆나 가.. 뜻풀이하면.. ... 입에 담기 좀 그런.. 의미인데..

요즘 청소년들..및 20대 초반분들..    입에 달고 다니는것 보면.. 좀 그러하더군요.....

얼마전.. 슈퍼스타K .. 연애인 누구 닮았다던.. 여고생한명도.. 입에 달고 다니더군요..

정말 보기 안좋았는데.. 의미나 알고 그런 말을 하는것일까요??

 

 

 

 

 

본인을 세보이게 하고 싶어서 그런말을 쓰는 걸까요??

 

의미를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물론 저도..  오랜 X랄 친구들 만나서 소주한잔 기울일땐..  웃으면서.. 욕지거리도 하고 서로

 

10 + 8  ,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가끔  꼬꼬마 애기들 ..   제가 근무하는 곳에 찾아와서..

 

 

 

 

아 조낸 뭐해...

 

아 조낸 뭐라니까.. 

 

아 조낸 짱나.....

 

 

 

 

아주그냥.. 입에 달고 살더이다.... 

 

내 자식같았으면...  아오...

 

아무튼..  좀 그래서 .. 혼자 일기 한판 쓰고..  가서 잘라구요..

 

좋은밤 되셔요~!

 

엮인글 :

바람켄타

2012.09.19 01:27:25
*.23.18.65

둔내 맞는 말씀...

냠냠이

2012.09.19 01:50:34
*.153.75.10

'조낸'은 '*나'가 변형된 '존내'의 오타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유사한 사례로 '뭥미'가 있죠.

결국 어른들이 쓰는 말이 건너가서 그 모양이 되는 거랍니다.
게가 자식 보고 옆으로 걷는다며 나무라는 꼴이죠.

와플곰돌이

2012.09.19 01:50:34
*.213.70.169

안녕히 주무세요 ㅋ

냠냠이

2012.09.19 01:50:33
*.153.75.10

'조낸'은 '*나'가 변형된 '존내'의 오타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유사한 사례로 '뭥미'가 있죠.

결국 어른들이 쓰는 말이 건너가서 그 모양이 되는 거랍니다.
게가 자식 보고 옆으로 걷는다며 나무라는 꼴이죠.

clous

2012.09.19 01:50:34
*.64.75.85

절라 맞는 말씀... 이제 조낸이란 말은 국어사전에 부사로 등록될것같다는... ㄷㄷㄷㄷㄷ

끼룩끼룩

2012.09.19 01:50:33
*.17.216.243

이런 휘팍!!

드리프트턴

2012.09.19 01:40:09
*.88.160.156

저도 보고 좀... -_-;;;

뾰로롱뽀더

2012.09.19 01:52:44
*.36.103.223

말 험하게 쓰면 그만큼 저렴해 보인다는 걸...
애들이 아직 모르더라구요ㅠㅠ
더 큰 문제는 커서도 모르는 몇몇 어른들인 것 같아요ㅠ

BUGATTI

2012.09.19 02:25:43
*.70.168.60

그건 모 애교조..여기 애들은 퍽퍽 거리고 다니는데요 모 ^^

드리프트턴

2012.09.19 06:08:25
*.2.36.41

왓따펀드메니져!!!

드럭딜러

2012.09.19 04:50:33
*.102.115.50

말이란게 어른한테 배우는거지 아이한테 배우지 않습니다.

드럭딜러

2012.09.19 04:50:33
*.102.115.50

말이란게 어른한테 배우는거지 아이한테 배우지 않습니다.

투더뤼

2012.09.19 07:50:26
*.70.1.121

어릴때 아부지앞에서 뜻도모르고 썼다가 겁네 맞았죵 ㅠ

날쭈

2012.09.19 08:21:16
*.197.177.115

쥬낸 조낸.. 준내..;;; 흠.. 순환이 필요할듯..

밥주걱

2012.09.19 08:58:58
*.112.175.230

면접때 그런애들도 있었더랬죠...ㅎ 신입사원 면접에서 무의식 적으로 나온거겠지만... 졸라~ 를 쓴 사람이 있었다는...
나하고 많이 차이 나봐야 10년 인데...나이차가 문제가 아니라 개념의 문제 인가..?? ㅡㅡ;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2] Rider 2017-03-14 43 265262
54759 올초부터 얼마전까지 좋아했던 남자의 실체... [32] 고소한두유 2012-09-20   1234
54758 드디어..... [6] 세르난데 2012-09-20   283
54757 23시 59분..... [1] 레드미라지 2012-09-20   236
54756 예쁘신분과 어울리는 아이돌 [1] Gatsby 2012-09-20   504
54755 고맙습니다 [3] 달뉨 2012-09-20   229
54754 콧대 높은 녀석 file [21] Gatsby 2012-09-20   784
54753 이번 씨즌놀이 이벤트는.. 제껍니다..... [9] 세르난데 2012-09-20   443
54752 저도 휘팍 법인회원으로 구매....(중) 입니다! 캬하하하하하하하 [7] 가로군 2012-09-20   538
54751 자게글올렷다가.. [39] 허세쩌는뇨자 2012-09-20 1 546
54750 아놔 절도범 손목을 ... [24] BINGO 2012-09-20   1018
54749 모가 문제인거지................. [19] BUGATTI 2012-09-20   307
54748 자꾸 게이게이 하시는데!!!!!! [12] 세르난데 2012-09-20   519
54747 DKNY [13] 셰이크 2012-09-19   416
54746 우울하다.. [19] 턴벗어나고파~ 2012-09-19   343
54745 드리프트턴님 외 ASKY님들 ~ [15] 빠떼루~ 2012-09-19   438
54744 윤태웅=안철수 [3] 자드래곤 2012-09-19   456
54743 허슬두님~ 혹시 계시면 보세요. [2] 공포의지옥철 2012-09-19   292
54742 오늘 제가 드릴 말씀은 희망과 포기 입니다. *^^* file [44] 드리프트턴 2012-09-19   876
54741 10년만에 부츠와 바인딩 변경!!! [9] 가루군 2012-09-19   454
54740 안철수 교수님 대선출마 선언하셨네요... [4] 소리조각 2012-09-19 1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