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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살 여자사람이구요
자동차에대해서는 잘몰라요 ㅠㅠ 완전 ㅠㅠ
집에 어머니가 타시는 오래된마티즈(아는분께 중고로샀음)가 있는데
너무오래되고 수리비가 자꾸 더나가는거같기도하고..
월급도 오른김에 자동차 한대를 살려구해요~
첨에는 마티즈크리에이티브 중고로 살려고했는데요 .. 잘알지도못하는데 중고로 살려고하니
더 불안하기도하고 .. 그래서 고민중이었는데
엑센트 1.4가 눈에 들어오네요 +.+
소형차이기도하고 . 오히려 마티즈크리에이티브 중고로 사느니 돈을 좀더보태서 신차로 엑센트를 뽑는게
나을거같다는 저만의 생각에 빠져있네요... ㅠㅠ
보통 그냥 현대자동차 매장에가서 견적내어보는게 낫겠나요?
영맨? 영맨이라고 보통 하시던데 아는 분이없어서 .. 매장에 여러군데 다니는게 낫겠죠?
앗~ 그리구 차는 보통 1월~2월에 사는게 나을까요?
판매각격과 할인은 본사에서 정책적으로 책정하는 부분이고
영업소에서 담당자가 자신의 마진을 줄여서 이것저것 혜택을 주는 경우가 있지요.
아는 사람없어도 영업소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영업사원이 지속적으로 잘 케어해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자동차는 연식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연말에 할인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좋은 것은 아님니다. 나중에 차를 팔때 연식때문에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상식으로 자동차는 신차 출고후 2년후 페이스리프트 후속차량이 나오고 다시 2년후 올체인지
또는 뉴 모델이 나옵니다.
뉴 모델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포함하여 4년정도 유지가 되지만, 뉴모델 출고 직전의 모델
즉,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끝물에 신차를 구입하면 이후 뉴 모델의 출시로 가격이 급락합니다.
이후 자량을 매도할때도 불리하지요
엑센트 동호회 가입셔서 구매하신분들 글 읽어보시면 어느 영맨이 얼만큼 해줬다 그런거 나옵니다.
그런거 잘 보시고 적정선에서 구매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활강님 본인 명의로 한번 견적을 뽑아서 전산에 남게되면 한달이었나 세달이었나..
다른견적 못받게 되니 무조건적으로 뽑아달라고 하지마시구요,
본사정책+영맨마진에서 빼주는거 정도 입니다.
선팅은 쿠폰 나오니 좋은거 하실거 아니면 그걸로 하시면 되고,,
그 외에 서비스 뭐 해준다하면 걍 그만큼 빼달라고 하세요,
이래저래 관련된 업을 하고 있어서 도움 될만한 말은 이정도밖에 못드리겠네요.
성능에 연연하지 않으신다면 1.4도 좋은 초이스라고 봅니다.
서스펜션 구조가 md(앞 맥퍼슨/ 뒤 CTBA)와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안전성이 더 낫다고 하는 평가도 있구요.
그리고 중고차량의 경우도 발품만 잘 팔으시면 충분히 좋은 녀석 데리고 올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중고차 딜러의 말빨에 속아나가서 뒤통수 까이는경우가 많아서 그럴뿐이죠..
그리고 최근 현대차의 경우 딜러 할인이 불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동네에 있는 현대차 매장으로 가셔서 견적 뽑으시는걸 추천하고요
그리고 싸게 사실려면 연말에 사시는걸 추천합니다...(대개 연식변경을 이유로 연말엔 할인이 좀 있습니다.)
1.4의 경우 4도어 세단과 5도에 해치백인 위트가 있습니다.
참고로 세단의 경우 1.6 TOP(1,500만원 이상)급은 가셔야 뒷좌석 6:4 폴딩 시트가 기본 장착이 됩니다.
세단의 경우 아랫급은 심지어 옵션도 없는..
위트는 해치백의 특성상 가장 하위옵션에도 기본으로 6:4 폴딩 시트가 장착되오니 잘 생각해보시고 고르시길 바라구요.
다른 옵션 다 제끼더라도 VDC(차량 자세 제어장치)는 꼭 다시길 바랍니다^^
항상 그랬듯 신차 나오자마자 사는건 별로 좋지 않아요ㅠ
직영점은 할인 얄짤없고
대리점은 할인 가능합니다.
차는 추석지나고 11월에서 12월이 가장 할인율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