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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년차...(여자친구4년차) 올시즌들어가면 3년차네요...
1년차때 만나 라이딩이 대충 될무렵 여자친구에게 원에티를 코치받고
그해 여름 사귀기 시작...2년차부턴 여친이 파크에 대리고 가기시작했어요...
문제는요..파크에 간지나시는분들 잘타시는분들 얼마나 많습니까 ㅜ.ㅜ
넘어지고 꺽이고 널리고 챙피해도 조금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마니 했습니다
어느덧 노력의 성과가 다가올 무렵..여친님의 질투가 시작됩니다.
그렇습니다...
어느센가 저희 둘은 라이벌이 되어있었던 겁니다
밖에서 데이트하고 놀땐 천상 여자 인데...
스키장만 가면 견제가 들어옵니다.
박스위에서 기술 성공하면 와서 놀립니다 ㅜ.ㅜ
저도 그걸해봅니다 ...널리고 꺽이고 -_-;;;
존심상해서 계속하다 기술하나 얻어 걸립니다
저도 놀려봅니다...
괜히 놀렸다고 후회해 봅니다 (무슨일이 생기는지 어려분의 상상에 ㅜ.ㅜ)
누군가 보고 "우왕 +_+ 멋있다" 라고 여친이 말하면 무섭습니다
나도 저걸 해야하나 요러면서 ㅜ.ㅜ 실력은 쥐뿔도 없는데..
그래도 여자친구랑 취미생활 같이 하는게 즐겁네요잉~~ ㅋㅋㅋㅋ(급마무리 ㅋ)
ASKY 댓글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