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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은행직원이 있는데요~~(여자사람임..)
쪽지 주면서 제 연락처를 남기고 싶은데요~
머라고 쓰는게 좋을까요?
밥한끼 하고 싶다고 할까요? 태어나서 이런건 첨이라 >_<
차나 한잔 한자고 하는게 낫나요?
연락은 올까요?ㅋ
암튼 고수님들 멋진 쪽지에 남길 글좀 갈켜주셍
창구 직원인가요? 보통 명함이 다 있는데요... 예적금상품 등 팜플렛 보시면서 명함하나 달라고 하시면 주실겁니다.
(개인 실적에 들어가는거니 먼저 줄수도 있죠)
[실화 소설 써볼께요 ㅋㅋ]
1. 당일에 명함 받는다(단, 명함에는 메일주소와 전번은 없을겁니다. 사무실 번호만 덩그러니...)
2. 다음날 받으신 명함을 내미시면서 연락처가 없던데 주시면안되나요...
3. 개인정보라 죄송합니다. 고객님... 나올게 뻔합니다.
4. 그때 절실한 눈빛으로.. 개인정보 중요하죠...하지만..제 맘은 더 중요한걸요...임팩트~~딱 ㅋㅋ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주시면안되나요 라고 용기를 내보세요+_+)
연락처 먼저 주시는거보다 매일매일 얼굴 도장 찍어주시면서 한마디 한마디 늘려가면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