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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이 헷갈려요

조회 수 591 추천 수 0 2012.10.09 09:18:58

제가 사내에서 좀 관심있는 여성이 있는데

 

얼마전 생일라서 부담주기는 싫고 조그만 팬시용품(사각사물함)을 선물 했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받았는데

 

이후 잘쓴다던가 하는 말이 없어서 괜히 부담만 줬나 보다 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에 식당갈때 옆에 나란히 붙어서 이런 저런 얘기 말도 걸고

 

옆사람에게 용무있어서 얘기할때  "나도 그런데~ " 하고 끼어 들어서 말도 하고 하는거 보면

 

또 아닌거 같고

 

헷갈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엮인글 :

또리장군

2012.10.09 09:21:28
*.140.70.8

섣부른 판단과 행동은

오히려 화를 부를수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관심갖고 있다는거를 은연중 표현하는게 좋을듯요 ^^

꼬부랑털_스키보더

2012.10.09 09:21:46
*.118.86.70

본문상의 내용만으로는 헷갈릴 이유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oneluv13

2012.10.09 10:09:02
*.99.203.184

오히려 아무런 어필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자는 아무 의식 없이 평소와 같이 행동하고 있는 듯...

 

720도전

2012.10.09 11:23:01
*.192.182.16

돌직구 ㄱㄱ

로드니☆

2012.10.09 11:59:22
*.183.101.5

그냥 동료끼리 있을 수 있는 행동 아닌가요???

 

뭔가 마음이 있다면 표현을 좀 더 하셔서 보시는게...

즈타

2012.10.09 13:59:43
*.107.92.11

흐음...

눈치 못챘을지도

좀더 직설적으로..

그럼요

2012.10.09 14:11:18
*.95.14.28

아예 아무것도 하지 말고 지켜보다가

 

반응이 없다면 노터치 하는게 회사생활에 있어서 좋습니다

 

이 말만은 꼭 기억하세요

 

"될 커플은 뭘해도 된다"

 

열번찍을 나무를 회사에서 고르면 일할때도 영향이 오니

 

어느정도 찔러보고 반응이 없다시피 하면 과감하게 포기하세요

 

 

네모니아

2012.10.09 14:15:26
*.74.14.173

나 못먹는건 남도 못먹게하기 ㅋ

장고둥

2012.10.09 14:53:30
*.202.191.69

관심 주시다가 도저히 못참을때가 오면 돌직구 ㄱㄱ

 

설레오

2012.10.09 15:38:59
*.43.34.1

자기한테 완전 적극적으로 마음 표현하는 남자 아니고서야,,

여자가 먼저 자기 마음 표현 하기 어려워요;

지금 상황에서 여자분 행동, 말 만 가지고는

아마 마음 알아내시기 어려울실 지도.....^^

 

 

 

 

 

훗남

2012.10.09 16:42:08
*.70.5.191

그냥 평범한 회사동료 사이인거같은데요
어디가 헷갈리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거침없는보더♨

2012.10.09 23:56:25
*.213.41.170

시간의 여유를,,,,,,,,윗분들 말처럼 평상시 흔한 사내분위기인듯..

♨거침없는보더♨

2012.10.09 23:56:25
*.213.41.170

시간의 여유를,,,,,,,,윗분들 말처럼 평상시 흔한 사내분위기인듯..

♨거침없는보더♨

2012.10.09 23:40:29
*.213.41.170

평범한 동료사이인듯...

았사!

2012.10.10 23:57:39
*.32.183.110

결혼 하자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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