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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만에 긴잠에서 깨어난 좀비같은 yama입니다.
최근 날씨가 쌀쌀 해지면서...아마 다음주 부터는 영하로 떨어질거야...를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떨어지지는 않는군요....여하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새시즌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새시즌준비라 해봐야 많지도 않은게...
지난시즌 중반넘어서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커스텀데크에 말라비타 보라색, 아이보리색 나닥 바인딩, 보라색 이온부츠로
맞추고 벌써 2시즌째를 맞이하는 RED Hi-Fi헬멧이 있으니 큰건을 맞출건 없었습니다.
(장비는 상급이나 실력은 왕허접...ㅠ.ㅠ) 아...올 초여름에 I/O X를 기다리다 참지못해 I/O고글도 샀군요....
이제 보드복이 남았는데...지난 시즌은 버튼 바지와 고스트 툴티로 한시즌을 보내서리...
이번시즌엔 새 보드복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일요일 파주의 한 아울렛에 들렀는데..
나이키 6.0보드자켓을 99,000에 판매하기에 일단 덜컥 질렀습니다...
디자인은 그냥 무난하지만 개인적인 나이키빠라 일단 지르고 봤습니다...
그러다가 바지는 뭘로 살까...고민을 하던중 헝글에 올라온 글중에 "올해는 데님이 더 강세를 보일거 같다" 라는
글에 혹하여 미스티아이 데님을 하나 질렀지요...오늘 배송은 왔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나름의 방수테스트(물부어 보기..-_-;;)를 해보니 방수도 잘되는 편인거 같구요...
아..이제 렌즈(안경 착용자...그래서 I/O X만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ㅠ.ㅠ)만 맞추면 바로 고고싱 할수 있군요...
새 장비들도 마무리 되어가니 새시즌이 더더욱 기다려집니다...^-^
p.s 질문~ 미스티 아이 어떤가요? 전 첨보는거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들 사고없이 시즌까지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