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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별문제없는데 투정을 부렸어요 더 잘해줬으면 좋겠어서..

 

제가 저날 기분이 그랬던날이라 미안하다고했더니

 

아니라고 너덕분에 다시 돌이켜보니 너에게 말만 번지르르하게하고

 

못해준게많다고 더잘하겠다고 해서 저도 잘하겠다고했더니

 

서로잘하재요

 

 

그러고 바로 저녁때 제가 퇴근하고 깜박하고 연락을못하고 다른볼일을봤고

 

밤 11시넘어서 전화를 걸었어요 원래 퇴근보고 서로하거든요

 

다른볼일이 마사지가는거였어요

 

 

근데 사전에 마사지 둘이 같이 받기로 약속은 했었구요

 

제가 아 나 급하게 마사지 쿠폰생겨서 가느라 연락하는거깜박했따니까

 

왜 사전에 연락할수있는거아니였냐고. 그리고 같이가는거였는데 혼자가냐고

 

너는 나에게 바라기만하고 정작 너는 아무것도안한다고..

 

전 이제 좀 잘해보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바로 혼나니까 가슴이 먹먹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전화를 끊었어요 오늘 남친이 저에게

 

생각정리좀하려고한다고. 우리둘사이에 어떤문제가있는건지 어디가 꼬인건지 그생각을 좀해야겠대요

 

 

 

마지막줄 저말의 의미가 과연 몰가요? 차려는걸 돌려말하는거같은느낌이 ㅠ

엮인글 :

.

2012.10.11 14:06:59
*.247.149.239

일단은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남친에게 시간을 주세요.

그리고 기다리세요.

3일만 지나도 답 나올꺼에요..

룡이

2012.10.11 14:08:49
*.246.70.133

남친 이별 준비 들어간건데요. 오해가 커지기전에 설명 잘 하세요

5:19

2012.10.11 14:11:07
*.227.2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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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별은 아닌거 같고 남친이 님 길들이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표현이 좀 글쵸.. 맞추어 주시죠,.. 남친에게

chocojun

2012.10.11 14:12:39
*.243.13.12

화해하고.. 같이 가기고 했는데 연락없이 혼자 가서 많이 서운했겠네요..

얼른 진심을 표현하세요.. 대신, 얘기하기 싫어하면 너무 억지로 얘기하지 마시고요...

니모

2012.10.11 14:14:23
*.166.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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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제가 지금상황에 딱히 해줄말이없어요..

 

저딴에도 맘이 아프구요 제단점을 누구보다 저도 잘알기때문에 인정하고, 고쳐보겠다고한건데

 

반나절후에 바로 화내고 저러니까..

 

모르곘어요 그냥 흐르는대로 ...어케되겠져머 ㅎㅎ 하하

그쵸잉~

2012.10.11 14:19:29
*.135.15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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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 생각엔 남친 입장에서 화낼만 한데요??


잘하던 아니던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고 그걸 행동으로 표현을 안하시면 남자는 몰라요.

먼저 투정부리고 남친이 잘해겠다고 해줬는데 밤에 정작 본인은 같이 받기로한 마사지를 말도 없이 혼자 가면..

화날만하죠.


지금도 님은 자기 자신만 합리화 하는거 같네요.

Nug

2012.10.11 15:57:02
*.101.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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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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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마지막줄에서.....

글쓴님이 고쳐보겠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ㅇㅇ

2012.10.11 16:57:07
*.241.147.32

반나절 후에 바로 화내고 저러는게... 아니라

반나절도 안돼서 님 마음대로 행동하신거죠...

걍 놔주세요 그 남자분

 

reddawg

2012.10.11 14:25:06
*.62.164.82

개개인의 생각 차이입니다.

저와 제 짝의 경우는 다투고 투정부리고 서로 맘상해도

하루를 못넘겨요 'ㅅ';;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딱히 이별을 준비하려는 큰 기색은 보이지 않는것 같고

입장정리 및 꼬인걸 풀려고 하시는걸로 보여요.

그러다 어느정도 정리 되고, 풀다가 막힐때쯤 연락이 와서 서로 얘기로 풀것 같구요.

최악의 상황은 미리 생각하지마세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로 시간낭비하기엔 젊으시잖아요:)

ㅇㅇ

2012.10.11 14:28:47
*.241.147.32

네 저같으면 그만 만나자고 할 것 같습니다

aquaphobia

2012.10.11 14:53:31
*.226.142.20

이래서 사랑엔 서로 이해가 필요로 합니다.

이해 배려 두개 빼곤 없는것같아요.

남친의 그 생각정리라는게 좋은쪽으로 풀렸으면 좋겠지만요....


꼬부랑털_스키보더

2012.10.11 15:13:38
*.118.86.70

글쓴이님께서 고쳐보려고 마음은 먹으셨는데 바로 저런 일이 생겼다면 남친분 입장에서는 

당장 화난 나를 얼러서 넘기려고 말로만 그런거였구나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Zety

2012.10.11 15:17:34
*.165.73.1

그 동안 쌓였던게 슬슬 터질려나보네요.

사과할게 있으시면 사과하시고 진심을 전해보세요.

솔직히 잘 보이고 싶어서 그랬다는데 싫다고 할 남자 없어요~

깡통팩

2012.10.11 15:29:35
*.218.112.140

내가 남자입장이라면...

 

지금 현재에 화난것 보다... 앞으로 글쓴님이 이런식으로 행동할께 뻔히 보인다.

 

아무래도 이건 천성이라 고쳐질꺼 같지 않다. 그럼 내가 이걸 감수하고 만날 인내심이 있느냐?

 

또는 이걸 참고 지낼만한 글쓴님의 다른 매력이 많느냐?

 

요런거 생각중일거 같아요. 남자는 대부분 미래지향적이라  이런 고민하리라 사료되옵니당...

 

 

 

 

 

만세_813580

2012.10.11 19:10:02
*.107.248.108

합승.

Nug

2012.10.11 15:29:51
*.101.90.230

입장 바꿔생각해보면 됩니다..


lila

2012.10.11 15:45:43
*.88.226.48

사전에 같이 받기로 했는데
급하게 쿠폰생겨서 갔더라도
이동중이나 도착해서라도 남친분 생각이 안나던가요?
갑작스레 마사지받게 됐는데 다음엔 같이오자
같은 문자라도 하나 남겼더라면
이런 고민스런상황은 피할수있었을지도...
일단은 상황설명 명확히하시고
남친분 서운한거 잘 풀어주세요~

드리프트턴

2012.10.11 16:02:02
*.2.37.55

남자분 화낼만하내요. -_-;;;

junchoone

2012.10.11 16:13:28
*.40.233.114

뭐~~별일 아니네요...,

 

마사지 뭐 그리 대단한것도 아니고..,

 

결혼 하신거 아니니 심각하게 생각지 마시고 남친 서운해 하는 거니 잘 풀어 주세요..,

 

더 잘해달라고 말하고 깜박은 조금 그런듯..,

 

뭐~~생각 정리 되면 연락 오겠죠..., 좋은쪽으로든 싫은쪽으로든...,

밀키스11

2012.10.11 16:21:36
*.40.244.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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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짜증나서 한말 같은데요

남친이 화풀면 잘해주세요~~~~~~~~~~~~~

있을때 잘하자~!!ㅋㅋ

밀키스11

2012.10.11 16:21:36
*.40.244.9

추천
0
비추천
-1

그냥 짜증나서 한말 같은데요

남친이 화풀면 잘해주세요~~~~~~~~~~~~~

있을때 잘하자~!!ㅋㅋ

보린

2012.10.11 16:41:31
*.96.234.130

남자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저런말을 하는것은


말 그대로입니다.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하면서 만날것이냐. 아니면 그만할 것이냐..를 결정하는것.



그리고 마지막에 조용히 전화를 끊었다는것은 대화중에 그냥 끊었다는 걸 의미하나요???





아이폰

2012.10.11 17:01:28
*.37.247.201

근데 정말 남친말처럼, 같이 가기로 한걸 혼자 갔는데  도중에 연락하는걸 깜박했다는게 저도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네요.

남친은 정말 님에대한 어떤 개선의 여지나 잘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저런말 한걸로 보여요.

그 뜻으로 해석할 수 밖에..

꼬부랑털_스키보더

2012.10.11 17:09:25
*.118.86.70

내일이 오기전에 이 글은 삭제 되겠지..

ㅇㅇ

2012.10.11 17:16:11
*.241.147.32

님 댓글대로 된다에 제 꼬부랑털을 겁니다

키커와사랑에빠지다

2012.10.11 17:19:17
*.42.203.11

집착은 이별을 가져옵니다,

X-ray

2012.10.11 18:53:48
*.150.119.182

제입에서 저런말이 나가는 경우엔 이별수순입니다

 

2012.10.12 00:24:25
*.48.4.110

제가 보기에는 말 그대로 인것 같은데요?

생각해보고 님이 변할것 같지 않으면 남친분도 포기한다는 뜻 아닐까 합니다.

 

저라면 거의 헤어진다는 뜻.

d

2012.10.12 01:06:15
*.1.14.98

다른걸떠나서 글쓴님 개념이 참 없어보이네요


평소에도 별로 잘하지도 못하고 투정만 부리다가..


서로 잘해보자고 마음 다 잡았는데 깬건 바로 님이죠...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가네요


같이 가자고 한 마사지를 왜 아무말도 없이 혼자가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행동........................


당연히 기분 안나쁠 사람없죠. 그리고 남친과 통화중 전화 님이 먼저 끊었다는거같은데 반응도 영 아니고..


여기 댓글에 남긴 글도 보면 그냥 뭐 대충대충 사는분같네요.....당분간 솔로로 지내면서 반성좀하세요


저라면 이런 사람하곤 못사귈듯.

성우라쿤

2012.10.12 09:43:57
*.218.40.138

추천
1
비추천
0

겨우마사지 따위에 밀린기분

거 참 더럽습니다

통보드

2012.10.12 10:23:44
*.121.20.233

 이해가 안되네..같이 가기로 한 약속을 어떻게 잊어먹을수가 있을가요??

남자친구 화날만하네요..

똥덩어리다

2012.10.13 00:06:27
*.19.185.68

반대 입장이였으면 님은 난리 난동 부렸을거 같은데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시길...서로의 사랑을 유지하는것은 배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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