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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에 학동 던젼을 다녀왓습니다...
4명이 지방에서 버스타고 3시간넘게 갔죠 ㅋ
두번째 방문이라서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ㅎ 그... 머냐... 보드샵이 밀집되어있는곳은...
예전이랑 다른게 없더군욤;;; 매장들어가면... 머 찾으시는거 없냐란 질문에.. 딱히 없다고 했지만... 꼭 직원분이
따라다니시더군요;;; 요게 엄청...신경쓰이더라구요;;; 아무말도 안하시고... 감시당하는 기분이랄까;;;;
아무튼 그쪽을 돌다가... 문득 헝글댓글에서 본... 보드라x 을 가보자고 했죠... 그곳은;;; 멀더군요;;;;
핸드폰으로 위치 검색해서 20분?쯤 걸어서 도착했던것같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밖에서 그곳을 볼땐 폐업한곳인줄알았습니다... 문닫은줄알고... 돌아가려했으나..
한번올라가보자해서... 올라가봤습니다.. 그곳은 2층..
올라가니... 매장이 있네요?ㅋ
매장이 그리 크진않더군요... 매장에 들어가니 덩치큰 아저씨?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ㅎ
다른 매장과 달리 직원분이 농담도 잘하시고 부담스럽지 않게 이것저것 잘 설명해줬습니다...
그 매장에서만...2시간 가까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부츠도 신어보고... 옷도 입어보고... 고글도 껴보고;; 작은매장을
휩쓸고 다녔습니다... 외진곳이라 손님이 많아 없어서인지.. 2시간가까이 있었지만 편하게 이것저것보고 물어보고 했네요...
쓰다보니 글이 참 두서가 없네요....
아무튼... 이런 매장도 있다니 참 좋은곳 알고 가는것 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2시간 가까이 4명이서 죽치고 있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준 직원분들 고맙습니당...(4명이서 2시간동안보고 장갑하나삼;;)
근데.. 이글..문제 있는건 아니겠죠? 직원 관계자 아니고;; 홍보하려는것도 아닙니다;;
좋은 매장 좋은 직원이 있는곳을 추천드리는겁니다 ^^
이만 물러나겠습니다;;;ㅎ
학동에 대해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제가 느꼈던거랑 아는것은 답변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