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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부터 궁금했지만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던 일들이 꽤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차문을 잠그지 않고 다니는 겁니다
창문도 내려놓고 차문도 잠그지 않고 일을 보러 가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운데
차 안에 물건을 도난당하거나
영화에서처럼 차 안에 숨어 있다던지 하는 일들도 발생할수 있겠구요
두번째로 예를들어 하와이를 보면 집이 큰곳은
시각적으론 매우 좋지만 보안은 허술해보이는데요
집들이 띄엄띄엄 있다보니 눈에 띄지 않게 침입하기도 쉬워보이고
밤에 발뻗고 잘 자는게 신기해보이네요
세번째로는 신발 신고 집에 들어가기..
지저분한곳에 갔다가 집에 가면
집이 엉망이 될거 같은데
그 넓은 집을 청소하기도 쉽지 않아보이고 참 이해하기 힘들더라구요
마지막으로는 파티를 하는데
사람이 많아지면 뭐가 없어져도 기억도 못할텐데
문화가 달라서 그런건지 전혀 부담이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그 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지금 기억나는건 이것뿐이네요
외국에 살았던 분들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르다던가 하는 점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렸을 때 들었던 얘기인데 이사갈 때도 물건 다 놔두고 간다던데...
덕분에 이사비용이 안 든다는....
있는거 그대로 쓰니깐 돈도 절약될 듯..
TV며 가구며.. 모든지 싹... 그대로 쓰니.. ㅎ
우리나라는 이사짐 꾸리느라 별 쓰잘데기 없는 시간 돈, 낭비,
덕분에 이사업이 꽤 발달되었죠.
미국은 아무래도 합리성을 추구하다보니...
신발 신고 집에 들어가는건,,,
오히려 우리보다 더 깨끗하다던데..
신발 잘 털고 들어간다죠..
이것 역시 합리적인 관습인듯..
그리고 군대에서 이등병때 화장실에서 몰래 먹는것처럼 거기선 화장실에서 뭐 먹는게 일반적이라 들었던거 같아요. ㅋ
햄버거도 화장실에서 먹는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냄새도 거의 안난다고...
아니면 말고,,
제가 경험해본 바에 의하면 다들 도둑질 이라는 부분을 우리나라보다는 더큰 범죄로 생각하고 있다는 의식때문에 가능하거 같더라구요...각자 개인의 영역이라는 부분을 존중(?)하다보니 내가 남의 것을 쓰거나 가져오는 것에 거부감을 많이 갖고 있더라구요...그러니까, 자기것이 아니면 신경자체를 쓰지않는 문화때문에 그래 보이더라구요...물론 빈민가나 질나쁜 멕시칸들이 있는곳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구요..^^
유럽사람들도 차문 잠그고 다닙니다.
대신 이런경험은 했습니다. 오스트리아 빈 링 트램을 벗어나 기차를 타고 어느 시골역에 내려서 구경하다가
카페에 들러서 자허토르테와 치즈케익을 먹고 나와서 다시 깨끗한 시골의 풍경을 감상하다가 오후 4시쯤 기차역에 도착해서
표를 꺼내는데 지갑이 없습니다. 역순으로 쫓다가 카페에서 놓고 온 기억이 나서 얼른 뛰어갔죠.
제가 앉았던 테이블 작은 메모를 써놨고 지갑이 그대로 있더군요. 돈도 대략 2000유로 현금 그대로 있고요.
그만큼 유럽의 잘사는 나라사람들은 도둑질 안합니다. 치안도 좋고요. 범죄가 잘 안일어나죠.
그래서 미국은 선진국이 아닙니다.
뉴질랜드 원정 갔다오신분들은 알겁니다. 수천명이 몰려온 스키장에 데크 아무곳에나 놓아도 훔쳐가지 않는다는거요.
뉴질랜드가 썩 잘사는 나라가 아닌데도 의식수준이 높은거죠.
신은 벗는곳도 꽤 많아요. 실내화로 갈아신고 움직입니다.
서양은 입식분화고 한국 일본은 좌식문화죠. 의자에 앉느냐 바닥에 앉느냐.
의자에 앉는데 발 시렵게 발바닥을 바닥에 직접 댈순 없는거고
바닥에 앉는데 신발로 더럽힐순 없죠. 그런데 미국과 유럽은 또 다릅니다.
미국인들은 기차 복도에 누워서 잔다고 너무 무례하다고 험담했던 독일인이 생각나는군요.
뉴질랜드에서 살고있습니다..
차 안잠그는건 대개 영화에서 더 잘볼수있는일..
차문 안잠그고다니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어요
집잠그는건.. 좀 좋은동네에 잘사는집이 집 잘잠그고 다니고 경비알람시스템도 있습니다
가짜 cctv설치도 해놓구요
좀 못사는동네는 뭐 특히 집이 후지게 보이는곳 사람들은 문별로 안닫고 다닐때도 있습니다
대학생 하숙집에 사는애들은 문 창문 제대로 안닫고 다닐때 많더군요 ㅋㅋ
그런집 도난당한건 못들어봤고.. 여기 도둑들은 대개 뭐 하려면 빅 스케일로 주인없는때를 틈타 트럭갖고와서 좋은동네집 tv 등등 싹 털어가는것 몇번 들어봤네요
세번째는 윗분들 말씀하신대로.. 한국처럼 바닥에 앉고 바닥에 요깔고 자고 그런 문화와 아주 다르니 그냥 신발신고 집 돌아댕기는거죠
서양 집은 대개 현관 신발놓는자리 그런게 아예 만들어지지 않아있습니다
파티를 하면 귀중품 깨지기 쉬운건 대개 집주인이 개념이 있으면 미리 치워놓죠
제 친구 몇주전에 하숙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셨는데 제 친구중 어떤넘이 창문깼다능...
이런경우엔 창문깬넘이 수리비 주겠죠 ㅋㅋㅋㅋ
뉴질랜드에서 살고있습니다..
차 안잠그는건 대개 영화에서 더 잘볼수있는일..
차문 안잠그고다니는 사람은 한번도 못봤어요
집잠그는건.. 좀 좋은동네에 잘사는집이 집 잘잠그고 다니고 경비알람시스템도 있습니다
가짜 cctv설치도 해놓구요
좀 못사는동네는 뭐 특히 집이 후지게 보이는곳 사람들은 문별로 안닫고 다닐때도 있습니다
대학생 하숙집에 사는애들은 문 창문 제대로 안닫고 다닐때 많더군요 ㅋㅋ
그런집 도난당한건 못들어봤고.. 여기 도둑들은 대개 뭐 하려면 빅 스케일로 주인없는때를 틈타 트럭갖고와서 좋은동네집 tv 등등 싹 털어가는것 몇번 들어봤네요
세번째는 윗분들 말씀하신대로.. 한국처럼 바닥에 앉고 바닥에 요깔고 자고 그런 문화와 아주 다르니 그냥 신발신고 집 돌아댕기는거죠
서양 집은 대개 현관 신발놓는자리 그런게 아예 만들어지지 않아있습니다
파티를 하면 귀중품 깨지기 쉬운건 대개 집주인이 개념이 있으면 미리 치워놓죠
제 친구 몇주전에 하숙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셨는데 제 친구중 어떤넘이 창문깼다능...
이런경우엔 창문깬넘이 수리비 주겠죠 ㅋㅋㅋㅋ
1. 차문을 안잠그는건 동네 마다 다를듯.. 외국도 좀 위험한 동네가 있고, (남미, 동유럽등) 아닌 동네가 있어요. 외국 시골은 좀 널널한 경향이 있긴하지요. 대도시는 우리나라처럼 좀 각박해요. 뉴욕이나 런던같은 경우는. 근데 우리나라도 영화에선 차문 잠는 씬이 꼬박 나오지는 않는듯.
2 그것도 영화적 설정이 아닐지 날씨가 좋은곳은 창도 크고 문도 많긴한데 막 열어두고 다니지는 않아요. 부자들은 다 우리나라 캡스 세콤 같은 시스템 이용해요. 그리고 집자체가 마당도 있고 일단 남들이 쉽게 안을 들여다 보는 구조는 아니예요 부자들의 집은
3.그건 외국애들도 방식에 따라 달라요. 바닥이 흙바닥이 아니기도 하고 주로 거의 차로 이동하고 땅을 밟을일이 많지 않은데다가 입식생활이잖아요. 근데 벗고 들어가는 집도 잇고 그래요.
4. 파티 문화는 뭐 한국도 잔치 문화가 있잖아요. 남을 초대하는것도 아니고 다 지인들이니 귀중품은 집주인이 알아서 먼저 잘 보관할꺼예요. 제가 느낀건 뭐 좀도둑 잇을 수도 있지만 전 미국, 독일에 있엇는데 갸들은 시민의식이랄까 이런게 좀 더 높아 보였어요. 근데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니까 질나쁜애들도 분명 있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