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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짓고 있는 세곡동 보금자리 아파트 32평을 5억3천(대출이자 포함)에 구입하고, 2019년에 팔수 있다는 조건하에..
여러분이라면 사실건가요??
전에는 살수 있으면 무조건 사야할것같았는데..요즘 같은 분위기면 좀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
과연 2019년에 얼마정도 할까요??
세곡동 자리는 정말 명당입니다.
마지막남은 강남이라고 할 정도로 주택단지는 사람들이 감탄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율현동방죽마을 주변)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주택은 수량이 매우 적고 거래도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파트도 위치가 아주 좋은 편입니다만. 앞으로 오를지는 미지수입니다.
현 주택의 시세가 평당 2천이 조금 넘습니다. 이곳은 아주 오랫동안 거의 오르지가 않않습니다만, 그 이유는 오랫동안
그린벨트로 묶인 이유도 있고 인접한 곳에 서울공항이 있기에 용적률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파트가 들어오므로 높이제한도 풀리고 대기가 오를 확률이 매우 높답니다. (아마 3000~4000정도)
결론
지리적위치는 좋고 시설도 훌륭하지만 아파트로 투자할 시대는 이미 내리막이므로 아파트를 매매보다는 거주하는 목적 전세로 거주하시길 추천드리고 투자의 목적이라면 타 지역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곡동 참좋긴한데,, 요즘에는 부동산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