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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생신인데
안마의자도 싫으시다, 옷도 신발도 싫으시다 생각해보겠다 하시더니
결국 선택한게
전기장판;;;;;
집이 중앙난방이었는데 아파트가 20년가까이 되가다보니 노후되어
작년에 개별난방으로 바꼈는데
바뀌면서 가스비 부담된다고 잘때만 켜도 20만원넘게 나온다면서....
거실에 깔아놓을 전기장판을 사달라하시네요
거실에 까는 큰게 있다면서....
질문들어갑니다
전기장판 추천좀 해주세요;
저는 서른평생 전기장판을 써본적이 없거든요
잠깐 썼다가 그 피말리는 느낌과 아침에 찌뿌둥한 느낌이 싫어서 그 후론 쓴적없는데...
제겐 너무 어려운 선물이에요
전기장판 추천부탁드려요~~~
아 그거 이름이 생각안나네용. ㅡㅡ 홈쇼핑에서 한창 인기였는데 정기장판 2인짜리 정도
거실에 깔았는데 반띵해서 온도를 조절 할수 있는게 있습니다
고게 좋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