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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받기로한 데크가 우여 곡절끝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1112에 비해 조금 정이안가는 그래픽 ㅠ.ㅠ

 

그건 둘쨰치고 택배 기사님이 데크를 걍 (물론 박스에 담겨 있지만)

 

집 앞에 두고 가셨네요 ㄷㄷ

 

다행히 아파트에 7층이라 사람이 지나다닐곳이 아니라 아무도 안 가져갔지만

 

아찔하네요 ㄷㄷㄷ

 

 

엮인글 :

30대초반ㅋ

2012.11.14 21:13:50
*.179.131.208

전화보통 안오나여...?? 저는 12일 날 하이원시즌권 발송완료 싸인도햇다고 하네요 -_-

확인해보니 경비실에 떡!!!! 전화 정말 문자한통 안오고...ㄷㄷㄷㄷㄷ 요즘 택배 무서워요

오늘은 그래도 택배전화옴 ㅎㅎㅎㅎ

뿌라스

2012.11.14 21:29:40
*.233.215.2

전화한통 안온게 더 에러죠 ㄷㄷㄷㄷㄷㄷ

수천

2012.11.15 00:03:55
*.185.114.141

시즌권은 교육시켜요.. 꼭본인아니면 절대 전달못하게 택배에서 교육한다고 하던데요..지난시즌 택배아저씨가 그러더라구요..

mmm911

2012.11.14 21:17:30
*.64.57.151

지 혼자 소화전에 넣어놓고
왜 안오냐고 연락 했더니 소화전에 있다네요 ㅎㅎ
3일만에 찾았네요;;

지기사보고있나?

2012.11.14 21:18:15
*.228.98.207

물건 안받았다고 하면 1+1 아니에요??? ㅋㅋㅋㅋ

뿌라스

2012.11.14 22:03:41
*.233.215.2

ㄷㄷㄷㄷㄷㄷ

앙큼한여우냥

2012.11.14 21:19:37
*.175.37.136

우체국 택배 말고는 사전에 연락주는 택배 잘 없지 않아요?
요즘은 거의 다 전화 안하든데 ㅡㅡ^
맡겨놨다고도 전화안해주고 그냥 냅다 던져주고 가는...무서운 택배!

초짜중의초짜

2012.11.14 21:47:44
*.155.84.19

오늘은 우체국에서 택배받았는데.. 우체국 조차 전화없이 그냥 오더군요 .........;;;;;

앙큼한여우냥

2012.11.14 21:51:28
*.175.37.136

어머나 >.< 가서 좀 때려야 겠군요..

수천

2012.11.14 23:35:01
*.185.114.141

몇시 사이에 방문한다고 문자는 오던데요.. 전화는 오지않구여..

앙큼한여우냥

2012.11.15 00:09:40
*.175.37.136

예전엔 모든 택배가 사전에 연락을 주던데 요즘은 우체국이 그나마 꼬박꼬박 문자 연락 주고..
저희 집에 오기 바로전에 전화라도 주시면 다행인데 전화도 없이 오는 택배도 있구요..
택배는 보냈다는데 온다는 소식도 없고 시간은 밤이 되가고..기다리다 기다리다 배송조회해서 기사님께 전화했더니만...
그것도 여러번 해서 겨우 연결되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뭐가 급하냐고..기다리라며...툭...ㅜㅜ
예전보다 물량이 많아져서 그런건 알겠지만 너무 불친절하고 물건도 험하게 다루시는 분들이 많아진거 같더라구요..
동네가 후진가 ㅠㅠ

보드라이더K

2012.11.14 22:10:44
*.4.194.141

현직 택배업에 종사하는데요,,,어디 맡겨놓거나 숨겨 놓고 전화를 안한 기사는 참 기본이 안되어있는듯 하나
요즘은 하루 처리 물량이 너무 너~~~~~무 많아서 운전하랴 물건 들랴 일일이 전화 드리기가 어려운점 있습니다,,,,,,
요즘 하루평균 180~200개 사이,,,,전화를 200통 해야해요,,,,,팁을 드리자면,,,,,CCTV가 없다면,,,,,,,없었다고 오리발,,,,,
하셔도 이런경우 택배쪽에선 할말이 없다능,,,,,ㅜㅜ 우리 헝글님들만 알고 계시기에요,,,,ㅋㅋㅋ
택배에 관한 문제가 있을지 쪽지 주심 어느정도는 해결 또는 알아봐드릴수 있어요 ㅎㅎ

용감한호랭이

2012.11.14 22:52:27
*.64.190.226

이런 좋은방법이~ 그렇지만 나쁜짓은... ㅎㅎ

울트라촙

2012.11.15 01:03:46
*.160.167.21

못받았다고 우기시면.. 1+1 이지만.. 고생하시는 택배기사님 생각해서 웃어 넘기세요 ㅎㅎ

BUGATTI

2012.11.15 01:38:06
*.70.168.60

예전에...저희 집 현관앞에...누님 사과컴터를 상자체 두고간게 생각나네요 ㅡㅡ;;
10시간동안 현관앞에 있었다능.....집앞엔 학교가 있어서 애들도 많이 지나다니는데...후....
아찔 아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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