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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사망년회 마지못해 하는 장기자랑을 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2012.12.04 06:06:33 *.16.68.59
마술요! 간단한 마술...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어요.. 담배마술 등등.
2012.12.04 08:15:25 *.111.3.127
2012.12.04 09:52:14 *.161.212.151
워..이거 아이디언데요??꼬깃꼬깃하게 접은 간이나 신장 사진 주머니에서 뽑아 보여주며
제 장기는...
건강해요
라고 하면 짧고 괜찮을듯
장기자랑 딱이네요
2012.12.04 08:52:42 *.195.239.145
사람모아서 용감한 형제들
2012.12.04 08:55:28 *.195.239.145
장기자랑 같은거 왜 시키냐고 사장 디스
2012.12.04 08:53:35 *.130.129.210
"트레블 메이커" 하세요..ㅋㅋ단 여자파트너가 섹시해야 한다는게 함정..ㅋ
2012.12.04 09:02:37 *.127.225.113
오렌지 카라멜 ~~~ 립스틱~ 스틱 ~세우고~
2012.12.04 10:05:23 *.38.68.238
아직도 저런 몬땐~ 강제자랑을 시키다니~!! 힘내세요~!!
노래는 부르지마세요~!! 잘불러도 질리고 성의없다고 욕먹고요~!!
춤추지마세요~!! 앤만큼 자신있는거 아니몬~!!
연극이나 꽁트 하지마세요~!! 집중도 안되고 지겹습니다~!!
결론은 망가지세요~!! 하지말라는거 망가지면서 종합 선물셋트로 나가몬 사랑받습니다~!!
꽁트로 시작해 춤추며 노래 하시면 된다는 뜻입니다...아서글퍼......남일같지않아....
2012.12.04 09:49:16 *.38.68.238
2012.12.04 13:36:22 *.119.234.200
용감한 형제들 하면서 임원들 디스하세요 ㅎㅎㅎ
사장님 이나 윗분 성대모사해도 인기쟁이 될수 있고 ㅋㅋㅋ 추천 ㅋ
2012.12.04 21:51:51 *.244.163.48
2012.12.07 11:53:17 *.118.29.209
장기자랑 저는 매번 똑같습니다.
하는것도 귀찮고 즐겁지도 않으며 걍 하루 쉬고 싶을뿐..
저같은 경우 등떠밀려 여장 차림으로 걍 파 한개와 양파하나 우걱 우걱 씹으며 앞에 앉은 동료들에게 크게 한숨쉬고선..
후~~ 하며 종료를 하곤 합니다.
만사가 다 귀찮은 저같은 타입이라면 추천 드려요
마술요! 간단한 마술... 검색하면 쉽게 찾을수 있어요.. 담배마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