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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로 이제 2번 만난 여자분인데요,, 문자로 오빠는 여자한테 무슨선물 하는거 좋아햐나고 물어봐서...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비싼것도 할 수 있다고 했더니..대뜸 명품가방 사달라고 하네요?
장난하는줄 알았는데 계속 문자로 신경질 부리네요...지금 좀 사귀는 사이라면 이해라도 할텐데............
이거슨 무슨 상황인가요? 처음 겪는 일이라..난감
2012.12.05 13:04:03 *.195.172.4
ㅋㅋㅋㅋㅋㅋㅋㅋ상콤하게 연락 씹으시면 됩니다.
2012.12.05 13:04:24 *.70.56.162
2012.12.05 13:04:52 *.251.250.163
호갱님;;;;;;;;;;;;;;;;;;;;;;;;;;;
2012.12.05 13:06:21 *.70.56.162
2012.12.05 13:12:03 *.148.206.143
호갱님~~~~~~~
2012.12.05 13:10:57 *.72.45.246
나는 가방사줄테니 명품시계사달라고 하세요~~~
대신 가방은 SA급짭으로다가~~ㅋ
2012.12.05 13:22:17 *.195.239.145
음,,,,,
헝글 기묻에서 본건데
맘에 안드는 남자 떼어내는방법중
돈빌려달라고 하는방법이 있었는데
그 업글버전아닐까요,,,?
죄송;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2012.12.05 16:07:22 *.111.6.46
2012.12.05 13:38:39 *.98.178.117
이상한 사람이네요..
조금 불쌍해 보이기도 하구요.
유치하지만 페라리 사진을 계속 보내보세요. 는 농담이구요.
가난한 것은 죄가 아니고 조금 불편할 뿐이지만 물욕은 죄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물욕이 강한 사람은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12.12.05 13:45:56 *.243.13.12
자.. 새로 소개팅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2.12.05 14:06:45 *.85.225.130
이런 난감한 여자를 봤나 ... ㅋ
연락 안하시면 됩니다 ㅋ
2012.12.05 14:11:07 *.233.31.104
그 여자 완전 아닌듯~남자뜯어먹는데 전문가 포스가 느껴져요~
시원하게 욕한번 해주시고 연락 끊으세요~
제발 호갱님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2.12.05 15:21:57 *.173.22.112
그런분때문에 뭐하러 고민하세요 ;;;;;;;;;
2012.12.05 16:07:22 *.196.10.65
미친X과 함께 ㅗ-_-ㅗ 날려 주세요.
미친X 맞습니다. 자고로 미친 X과는 상종을 말랬죠.
2012.12.05 15:51:15 *.234.196.139
2012.12.05 16:16:06 *.95.14.28
진짜 노골적이다
미친년
2012.12.05 17:38:47 *.95.97.139
오래 살고 싶어서 욕해달라고 부탁중인듯으로 보이네요ㅋㅋ
2012.12.05 17:41:55 *.209.115.201
어디서 본건데....
여자분이 맘에 드시고 계속 만날 마음이 있으시면 사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다만 여자분 카드로 36개월 할부를 한 다음에... 할부금을 매달 여자분 통장으로 보내드리면 됨.
2012.12.05 19:04:40 *.244.163.48
2012.12.05 18:34:20 *.244.163.48
2012.12.05 19:16:51 *.33.21.175
"그건 사랑할때 얘기고.... "
2012.12.05 21:13:43 *.156.92.49
샤넬...
2번만에 사랑에 빠지신거 같아요. ㅊㅋㅊㅋ;;;
2012.12.06 00:19:05 *.177.61.173
내가 보기에 그녀는 님보다 가방을 더 사랑하는 듯...
2012.12.06 03:20:34 *.35.32.58
2012.12.06 09:57:00 *.145.32.56
옛날에 남자가 가방좋아하는 여자에게~ "가방이 좋아 내가 좋아?" 물었더니 "가방들고 있는 니가 좋아" 하더라는 ㅡㅡ;
2012.12.08 08:50:12 *.166.64.58
(_ _ ) 아니 이런 땅그지같은게... 정리하셔야 될것같아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2012.12.10 03:08:12 *.87.61.223
쩐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상콤하게 연락 씹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