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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스 한지 5개월도 된 초보에요.. 등록하자마자 근력운동만 1달정도 하고, 지금은 자세와 느낌위주로
일주일에 4-5회씩 헬스장가서 근육운동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닭가슴살 하루에 1개정도씩 매일 먹고있는 중인데요. 음식조절도 노력하고 있긴한데 이번에 보충제를 사려고 해요.
2틀전에 몬XX짐에서 신타 6랑, Hydro whey를 주문했는데요. 내일이나 모래 신타 6랑 hydro whey가 도착합니다..
근데 신타 6가 칼로리도 높고, 다이어트나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하는데는 적합하지 않다고 해서요 신타 6는 집에 도착하면
판매 생각이구요 ㅠㅠ
체중도 현재보다 3,4키로정도 빼면서 잔잔하고 슬림한 갈라진 근육을 만들고 싶어요. 권상우 같은...
목표는 그렇구요..최소 3년이상은 해야 어느정도 윤곽이 잡힐 것 같아요. 꾸준하게 오랫동안 수년간 계속 운동하고 싶어요
저에게 적합한 보충제 추천좀 해주세요 hydro whey는 괜찮나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마이요퓨전은 어떤가요?
또 주위 지인분중에 머슬??어쩌구 괜찮다고 하신분 계신데 근데 머슬 종류가 엄청 많던데요 뭐가 좋은건지,
저에게 뭐가 맞는건지도 잘모르겠네요.
인터넷 검색만 1시간째 하고있긴한데... 다이어트 겸 근육 증가, 슬림하고 잔근육을 만들고 싶어요 추천좀 해주세요 선배님들 ㅠㅠ아직은 보충제 먹을 단계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그래도 추천좀 해주세요..부탁드려요
그리고 저렴하고 좋은 사이트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점심에는 회사에서 나오는 제육, 오징어, 닭볶음탕, 낚지볶음 등등 이런게 나와서
점심에는 어렵고요, 아침과 저녁에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헬스 처음 등록할때 인바디 측정했을때 팔근육과 전체적인 근육량이
평균보다 조금 높은편이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하는일이 철판 등 무거운걸 나르고 절곡하는 일을 하기때문에 평소 체형도
건강한 체형입니다. 2달전에 172에 73-74키로 정도 나갔다가 지금은 69키로까지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다이어트 위주의 운동은
안했구요. 근력운동 후 복근운동 직전과 직후 줄넘기 약간과 유산소운동을 30분정도 꾸준히 하였고, 특히 저녁에 닭가슴살 외에는
안먹다 시피하고, 술자리도 아예 안가다보니 빠졌구요. 현재 69키로인데 66키로정도를 유지하면서 근육량을 늘리고 싶습니다.
보충제 추천좀 헬스 선배님들 꼭 좀해주세요 ㅠㅠ부탁드려요
이소퓨어는 제가 단백질 보충제 먹어본거중에는 가장 몸에빠르게 흡수한다고하나요?저한테는 가장잘맞았구요~~
일단 사람마다 각각 체질이틀리기땜에 이거드셔보라 이게좋다는 결론을 드리긴 어려워요~~
여러가지 드셔보시고 이게나한테 잘맞는다 하시면 그제품 꾸준히 드셔보시고........솔직히 제가 크레아틴 써놓았는데요
이건 선택사항이에요~~~저는 파워가 부족하고 근육이 회복하는데 필요하다라고 느껴서 크레아틴 섭취까지 했던거라서....
그리고 슬림하면서 갈라진근육원하시는데 차라리 헬스하지마시고 저라면 크로핏이나 복싱을해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름 운동 많이해봐서 제가 아는데까지는 조언을 해드릴수있습니다~~~쪽지주세요~~~^^
봉만스님 답변 감사합니다. 헬스를 하려구요. 올해 6월달에 처음으로 헬스장 등록하러 가서 기구사용법좀 알려달라니까 트레이너가 알려준다고해서 카드로 일시불로 질렀는데...등록한날 운동복 갈아입고와서 가르켜달라니까 수업있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2시간동안 여자랑 노가리까고 수다만 떨더라구요. 트레이너 마인드가 이렇다보니 헬스장 아주머니들이 퇴출 서명운동
해서 헬스 카운터, 트레이너, 매니저 까지 싹다 바뀌고 8월달부터 새로운 트레이너가 왔고, 9월달에 헬스장 추가 연장 3개월 결제하고 새로운 트레이너한테 프리웨이트 물어보니 회원님 배울려면 돈부터 내셔야죠. 돈안내면 아무것도 안가르쳐드려요.
정 배우고싶으면 개인트레이닝을 받으세요. 안그러면 아무것도 가르쳐 드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더니 그트레이너도 그만
두고 무인도에서 혼자 굶어 죽을 순 없다는 생각에 오기도 많이생기고, 두고봐라 내가 너네들한테 무시당한거 꼭 운동해서
몸만든다는 생각에...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수년간 헬스하신 몸좋은 40-50대 아저씨들한테 밝게 매일같이 90도로 인사하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고, 가르쳐 주시는분이 벤치프레스도 120키로이상 드시는분이라 저에게 자극을 많이 주면서 가르켜 주셔서
힘들지만 가르켜주시는 분이 있다라는 생각에 즐겁게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철판 나르고 접고 하는 노가다에 헬스까지 하느라 요즘 1달에 2번은 파스에 한의원에 침맡아가면서
정말 마음먹고 운동하고 있어요.이번주도 월화수목 다가고 알배겨도 오늘 또가서 하고 하려구요 ㅠㅠ 라식수술을 올해 6월에
해서 복싱보다는 흠...헬스에 한번 올인하고 싶습니당 ㅠㅠ 하는 일이 약간 노가다 비슷한 철판 막일이라 그런지 손님중에 저희
부모님한테 쌍욕하시는분도 있고 가족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항상 겸손하게 헬스를 하고 싶습니당..보충제 선택 정말
어렵네요 ㅠㅠ 사는곳은 수원이에요 수원사시는분들 중에 헬스 오래하신분 계시면 좀 가르켜 주세요
ㅋㅋㅋ 저도 그런경혐있어요~~~트레이너들 몸으로만 과시할려는 분들이 많아서 오히려 겸하신분들은
운동 같이해보자고 하고 모르는거있음 같이공유하고 그런거잖아요~~~^^그러면서 몸만드는거구요~~
화이팅하세요~~~열심히하면 안될일이 어디있습니까~~~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세요 급하게하지마시고~~~
저는 트레이너들보다 헬스장에 몸 좋아보이는 분들하고 운동도 같이따라해보구 보충제도 공유해보고 또 운동하는법도 많이 배웠었거든요~~이것저것 동영상도많이 보시고 그러면 어느순간 몸은 만들어져있을꺼라고 봅니다~~~꼭 멋진몸 만드세요~~~화이팅!!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카페에 몸짱만들기와 같은 곳에 보시면 더 전문가분들이 많이있기에 그쪽에 문의를 하면 더 빠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