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작년 시즌에 보드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덕분에 5번정도 가서 배우는 정도로 끝난시즌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실력은 이제 그냥 S턴으로 내려올 수 있는정도입니다..
폼도 별루인거 같고...어깨도 열렸다고 하는거 같구요...많이 초보이지요...
그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해외....)아직까지 출격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시즌에는 저의 장비를 사서 출격을 해볼까 합니다...
장비는 일단 부츠와 바인딩은 어느정도 정했습니다..
부츠는 살로몬 말라뮤트, 부츠는 살로몬 칼리버정도로 생각됩니다...
지인이 장비는 부츠>바인딩>데크 순으로 먼저 신경쓰는게 좋다고 하여,
라이딩에 좋다는 부츠 바인딩으로 갈까 합니다..
이제 그후 데크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데크 가격으로 생각하는돈은 40~45정도...
캐피타 나스, 나이트로 티원, 디씨 플라이,,,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이중에서 추천해주셔도 되고 또 다른 데크를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159이고요 라이딩만 주구장창 했던 저한테는 말랑한편이고요 어느정도 카빙라이딩가능합니다요 중급슬롭에서는 풀(롱 미들 쑛)카빙가능하며 상급슬롭에서 속도좀 붙으면 털털거립니다 디렉트윈이지만 노즈와 테일의 길이가 1cm차이뿐이 안납니다 그래서인지 고속에서는 노즈부분 엣지가 자주터지며 턴이 끝나갈때쯤이면 테일부분이 슬립도 자주 나고요 즉 말랑한 데크라는것이겠죠 상급슬롭정복 하실거아니시면 어느정도 카빙라이딩도되고 트릭도 하실수있습니다 허리가 날씬해서 하프에서도 쓰인다고하더라구요 파크 뛰시는분들도 많이들고댕기고요 하지만 저한테는 한없이 약한데크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