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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손톱만한게 볼록 솟은지 일주일이 지났슴다
근데 안으로 들어갈 생각을 안하네요 ㅡㅡ
약먹고 약바르고 술안마시고 잠잘자고있는데 원래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나요??
아...나도 고통이 밀려옵니다.ㅋ
8년전에 외치질로 수술함 했는데요. 레이져로 하시는곳 찾아가세요.칼로 도려내서 실로 꼬메주는곳은
한 일주일 입원해야합니다. 레이져로 하는곳은 수술후 1시간있다 바로 퇴원합니다.
수술시간 30분정도...금방끝나는데...왠지모를 수치스러움이..ㅠ.ㅠ
하신분은 아시겠지만 침대에 앞으로 누워서 버튼을 누르면 엉덩이만 올라가고...
간호사분이 테이프로 내 응꼬를 사정없이 벌어지게 땡겨놓고 수술합니다...그분들이야
항상 보던거겠지만 첨당한 사람은 좀 창피하더군요..ㅋ
수술후 한달동안은 조심하고 좌욕하면 좋아집니다. 얼릉 수술을 하세요.
근데 전 작년 늦여름에 다시..ㅠ.ㅠ 아직 보드를 타야해서 봄에 수술할까 생각중이네요..
앉아있으면 피고름이 좀 나오는데 그래도 수술하면 보드를 한달간 못타니..ㅠ.ㅠ 좌욕으로만
회복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이대로만 견뎌주길.....
생각만해도 발고락이 꼬물대네요. ㄷㄷ( 제가 괜히 다 아파요 ㅋ)
뜨신물에 좌욕하시고, 들어가길 기다리지 마시고 병원 꼭 가보세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