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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ms들 유부여러분들 공감하시나요?


여친/마눌님들이 곁에 없을때...








그 소중함을 느껴보셨나요?








혼자있는 시간의 소중함!!


asky님들 우린 매순간 소중한 시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엮인글 :

토끼삼촌

2013.01.31 13:58:31
*.149.164.199

비추합니다.. ㅜㅜ 있는 분들의 허세라고.. 말할겁니다.. 훌~~~~쩍

제춘모텔

2013.01.31 13:52:38
*.198.160.116

아.. 저도 asky에요.. 그냥 우리끼리 위안을 삼자구요 ㅠㅠ

revit

2013.01.31 13:50:56
*.165.187.47

이걸 추천해 비추해 그냥가 ㅠㅠ

BUGATTI

2013.01.31 14:01:03
*.83.44.6

추천
0
비추천
-2
하악~~ 전 지금! 천국...아 아아닙니다!!!이제 슬슬 치워야겠엄..ㅠ.ㅠ

요들이

2013.01.31 14:02:40
*.244.212.227

아놔 반전이네요 ㅎㅎ
나도

마르스_75

2013.01.31 14:24:26
*.158.79.179

예전...cpms일 때...그랬었죠...그랬다구요...ㅜ^ㅜ

THE_JD

2013.01.31 14:33:21
*.197.168.156

전 와이프가 한달에 반을 출장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GATTI

2013.01.31 15:15:33
*.83.44.6

부럽습니다.

콧꾸뇽이벌렁벌렁

2013.01.31 15:51:47
*.198.11.143

부럽습니다(2)

Crossfiter

2013.01.31 15:02:27
*.216.141.178

어라~~그게 그뜻이 아니네요 ㅋㅋㅋㅋ

오크..진상

2013.01.31 15:13:18
*.62.173.150

전 와이프 친정가는 날만 손꼽아 기달여요 ..

RockQ

2013.01.31 15:51:07
*.226.222.145

반전쩌는데 어쩔수없이 공감가는 이느낌은머죠..ㅎㅎㅎ

콧꾸뇽이벌렁벌렁

2013.01.31 15:51:16
*.198.11.143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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