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z.jpg

 

 

 

 

 

 

 분명히 꼬박꼬박 월급을 받고 있는데..

 

통장은 구멍이 났는지 ㅡ.ㅡ  잔고는 자꾸 줄어드네요.

 

월급을 다 쓰고.. 그것도 모자라 묵은 돈을 갉아 먹고 있어요ㅠㅠ

 

헝글분들,  돈 어떻게들 모으시나요? ㅜㅜ

 

아....아빠가 돈 모아서 시집가라는데.. 이래가지고 시집은 커녕....... -_- 진짜 클났네요....

 

한 번씩 아빠나 엄마나 동생이.. 돈 얼마나 모아놨냐고 물으면..

 

내 돈에 관심 꺼달라고 이야기하고 마는데... 무서워요... 

 

 

 

첨부
엮인글 :

스노보우드

2013.02.16 18:54:25
*.99.60.41

추천
1
비추천
0
여자분인데 어차피 시집가면 집에서 혼수다해줄거잖아요
적당히 저축하고 여행도다녀오시고 그냥즐기고 쓰세요 ~ 시집가면 자기시간없다잖아요
도움안되는답변해서지송요

뭐든지고쳐주마

2013.02.16 19:20:26
*.235.43.34

후원금 보낼려 했더니 계좌 중간번호가 없군요..아숩
앞으로 충분히 잘해낼 시간있으니 노력해보세영

js_302

2013.02.16 19:59:14
*.62.167.163

돈드는스포츠 끈고 신상물건끈고 인간만남끈고 우울하게 몇년살면되요
그럼 검소가 몸에벰

호호아빠

2013.02.16 20:09:01
*.97.9.250

저도 애둘에.. 암튼 마이너스 다차고 카드한도 다차고 ㅠㅠ
그래서 본가로 다 정리하고 들어가요
다 갚아버리고 카드 자르고 저금하려고요

올시즌카빙정벅

2013.02.17 15:47:59
*.255.170.246

자 저 돈으로 증권을 해서 뻥튀기를 하는 겁니~~아 아닙니다

보통 월급받는 분들은 받는 금액에 60%는 저금 하는걸로 아는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2011
68883 보드 타면서 답답하고 안타까운 분들 [32] Gatsby 2013-02-18 4 396
68882 찢어지게 가난합니다 [8] 엄마무릎이... 2013-02-18 1 262
68881 추천메크로 시험해볼게요 [24] 이미륵 2013-02-18 18 300
68880 곤지암 출정?기? file [3] Snowdorp81 2013-02-18   248
68879 외계인이 던진 짱돌 [5] 재활용센터장 2013-02-18   295
68878 서울 강서구에 스키장이 생겨서 좋아했네요 [20] ㅇㅇ 2013-02-18   250
68877 많은 분들한테 공감 또는 욕얻어 먹을 글 하나 [10] 탁탁탁탁 2013-02-18   238
68876 나쁜 센터링과 자빠링 [16] Gatsby 2013-02-18   249
68875 몸이 무척 무거워지는 월요일 아침 [8] 간지주세요 2013-02-18   241
68874 병원가야지 ㅠㅠ [5] 곤지암솔로잉 2013-02-18   272
68873 어제 휘팍......^^ [60] 병아리삐약♥ 2013-02-18 5 267
68872 북해도 원정 다녀오겠습니다. [7] 문서보존상자 2013-02-18   275
68871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생활습관도 모두다른가봅니다.. [19] 신대방불쇼 2013-02-18   253
68870 별난 이름들.... ㅋㅋ [28] 샤오사랑 2013-02-18   937
68869 팔부상후 2주만에 라이딩~~ [2] 구르는꿀떡곰 2013-02-18   184
68868 20대 파이프번개 하면 오실분 있으신가요? [12] 몸빵ㅋ 2013-02-18   129
68867 휘팍 호크에서 펜스 밖으로 슝~ [13] 고메 2013-02-18   248
68866 붓아웃..... [13] 샤오사랑 2013-02-18   256
68865 월요일 아침반 다시 문열어요! ㅜㅜ(출석하세요) [120] 병아리삐약♥ 2013-02-18 4 250
68864 괜찮은지 알았어요. . . [3] 보드는불빛... 2013-02-18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