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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학동에 입성했드랬지요. 이것저것 많이 신어보고 샵오빠들한테 휘말리면 안 된다는 헝글님들의 조언들을 맘에 새기고.. 근데 첫 방문한 첫 가게에서 처음 신은 버튼 민트는 사이즈가 없대서 포기하고 두번째 신어본 써리투 라쉬드..고민없이 샀네요ㅎ 렌탈은 늘 240했는데 제 발은 230이라는 사실을 알게됐어요.. 실은 오늘 저는 그들이 권하면 데크도 사고 바인딩도 사고 헬맷도 사고 다 살 수 있는 그런 녀자였단 말입니다. 근데 안 권하더이다.. 내가 돈이 없어 보였나.. 부츠 사러 가서 부츠만 사갖고 온 제가 대견하면서도 뭔가 씁쓸..ㅎ 안보 즐보하셔요! ^^

엮인글 :

정이지

2013.02.27 13:23:43
*.94.44.1

헬에서 무사히 빠져 나오신걸 축하드립니다...^^;;

뚸라이몽

2013.02.27 13:23:59
*.75.253.252

온라인 샵 주소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hungryboarder.com/index.php?mid=Data&page=2&document_srl=15866243

폐인협회장♪

2013.02.27 13:24:16
*.153.243.110

오~ 필요한것만 사고 오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_+!!
이제 새로운 부츠 신고 달릴일만 남았군요~
안보하세요~!

숙취엔낙엽

2013.02.27 13:35:24
*.35.99.141

우와.

목적만 이루고 나오시다뇨.. ㅠ
존경스럽습니다.

지를려면.. 굳이 유도 안해도-_- 눈이 가죠...ㅋ

현오아빠

2013.02.27 17:16:04
*.43.4.149

능력자신듯 ㅋ

빛고을

2013.02.28 01:23:45
*.156.1.160

다음시즌에 필요한걸 벌써 사시다니요....
이젠 봄... 흐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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