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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질문 올립니다
모두가 저마다 틀린 분들이다 보니 여러 답변들 또한 제각각인것 같아요
라이딩만 할겁니니다
근데 15 0 으로 시작해보니 제각이 아닌것 같아요
15 -6도가 좀 나은것 같은데 토우가 안들어갑니다
라이딩할때 제일 안정적이고 예쁜 자세가 나오는 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고수님들중 라이딩 전문 있으시면 우매한 초보보드에게 가르침을 주십시요
많은 답변들중에서 가장 많이 올라오는 같은 답변들을 채택하여 제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맞다면 꼭 밥살께용 ㅎㅎ
엌 ㅋㅋ 베스트 댓글이네요 ㅋㅋ
안아프고 편하면서 퍼포먼스가 나오면 장땡, 전 18 -9 씁니다. 그나마 전 빠르게 맞는 각을 구한거고 다섯번 정도 바꿔본듯요
우선 전 알파인 보더입니다.
개인의 느낌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각도나 정해진 자세 같은건 없습니다.
편하다는 기준과 이쁘다는 기준이 추상적이기 때문이죠..
어떠한 주법이 있다면 그 주법에 가장 근접하게 할수 있는 편한 각도와 자세가 있을순 있으나
이 또한 개인차이가 있어 다릅니다.
자세나 세팅각은 장비의 성능과 장비의 특징...
그리고 슬롭의 상태 그리고 속도의 차이와 회전과 대회전이냐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수도 있구요..
또한 익숙해 지면서 가장 편하다고 정형화된 정답이나 착각이냐 도 다르고요
지금은 정답인데 우연찮게 바꾼게 더 편할수도 있구요..
결론은 정답은 없습니다,
어떠한 룰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답을 찾은거 같으나 나중에 우연찮게 이게 오답이고 또다른 정답을 얻은 착각속에 있수도 있구 이걸 무한반복할수도 있구요..ㅋㅋㅋㅋㅋ
그런각도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신체구조와 근력이 다 틀리고 관절유연도도 틀리기 떄문에 한가지 각도로 정해져있는 그런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제자리 점프를 해봤을때 착지시의 발의 각도가 가장 베이직으로 생각하고 그 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주어가면서 정하는게 바인딩 각도가 되겠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