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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 여직원을 좋아하는데요~~별로 대화나 머 그런건 없고 통상적인 대화만 합니다~

(수정)통상적인 대화만 하지만 서로 동갑이라 말은 놓고 지냅니다.

 

근데 저희 사무실 특성상 하루에 한명씩 어디 외근나가서 일하는게 있는데요(우리사무실 직원1명, 그외 다른곳직원4명)

담주월욜일이 그분 순서네요

 

평일이라 업무중엔 찾아가볼수는 없고 그쪽근무가 20시까지니까 교대시간 생각해서 18시반쯤가서 한시간정도 이야기나 하다가 오고싶은데요

 

물론 아이스커피하나 들고 말입니다.  근데 찾아가고 그러면 이상하거나 머 그렇진 않겟죠?

 

가서 무슨 이야기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가는거 자체가 괜찮다면야 한번 가볼려구요`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나 하다가 오게되더라도

 

제가 어느정도 좋아한다는건 눈치는 채고 있을겁니다. 이런상황에 찾아가면 이상할까요? 가지 않는게 나을까요?

쌩뚱맞거나 그러진 않겠죠?

 

찾아가는거의 목적은 고백이나 이런게 아니구요~일단은 더 편하게 지내고 친분을 좀 쌓을까해서입니다. 부담주거나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

엮인글 :

메잇카

2013.07.18 13:47:45
*.127.176.130

통상적인 대화만 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쌩뚱맞죠...

탁탁탁탁

2013.07.18 14:00:12
*.234.4.172

근처 지나가다 우연찮게 만난다라는 설정

괜찮은데요...

상황을 만드셔야....

호요보더

2013.07.18 14:03:52
*.63.108.39

그날 그녀의 기분은? 화장은? 의상은? 

LEADERS

2013.07.18 14:23:39
*.170.41.1

아.. 지금 두근거리겠다.. 부럽..

환타_

2013.07.18 14:43:29
*.209.118.81

통상적인 대화만 하지만, 남자분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여자분도 어느 정도 눈치는 채고 있을 것이다...라는 전제하에...


그냥 찾아가기보단 미리 "퇴근하고 저녁이나 먹자." 정도로 언질을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여자분들 저런 거에 민감하던데...(대충 입고 나왔는데 하필 오늘 찾아오다니...ㅜㅜ)


그냥 제 의견일 뿐입니다. ^^;;


날쭈

2013.07.18 15:14:58
*.130.111.37

미리 말씀을 해 놓는게 아마 괜찮지 않을까요..

 

그저.. 여자분을 어느정도 배려 한다면..?

 

갠적인 생각입니다..

마도로스K

2013.07.18 15:16:05
*.62.172.27

제가 불량배로 등장..그때...짜잔 등장..

칼빵있는천사

2013.07.18 15:30:03
*.173.22.112

천사처럼 생기셔서 불량배역할은 안되실듯요~ㅋㅋ

YapsBoy

2013.07.18 15:40:28
*.101.20.4

알고보니 그여성분도 헝글을해서 마도님을 알아보고 인사를 하는데....

심즈

2013.07.18 19:51:40
*.244.228.122

불량스럽지가.... 맞나요??

내꺼영

2013.07.19 03:19:47
*.250.75.11

제 덩치도 한 몫 할까요? ㅋㅋ 동참하겠습니다 ㅋㅋ

호요보더

2013.07.18 15:42:41
*.63.108.39

그러고 보니 작업할때 "겨울에 뭐하세요" 요멘트로 시작해서 작업하면


 성공할 확률이 꽤높죠 ㅋㅋㅋㅋ

21일은월급날

2013.07.18 19:37:16
*.246.73.104

정말 미리 슬쩍 근처 지나는데 뭐하세요 정도로.. 전 사귀는 사람이라도 말안하고 오면 싫더라고요..

심즈

2013.07.18 19:52:37
*.244.228.122

엄청 쌩뚱맞을꺼 같아요.
뭔일 있어서 오는거 아니면요.

부자가될꺼야

2013.07.18 20:27:47
*.193.84.174

쌩뚱맞고요


친분을 쌓을려면


회식같은데서 쌓는게 맞아요

즈타

2013.07.24 10:09:24
*.107.92.11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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