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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 이직..

조회 수 288 추천 수 0 2013.08.09 18:01:19

올해 33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의료계통에 일하는 중인데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직고민 중이예요..

근데 어떤분야가 이나이에도 받아줄런지..

정말 이대로는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서요

제가 할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나이가 너무 걸리네요..

 

엮인글 :

dumber

2013.08.09 18:23:56
*.216.30.114

다른 계통에 일하고 있어서

기다리시는 댓글은 아니겠지만



잘 될꺼에요!

힘내세요!

mr.kim_

2013.08.09 19:51:52
*.195.239.163

"비밀글입니다."

:

배고프면안타

2013.08.09 20:26:49
*.62.163.44

앗 저도 요즘 이 고민으로 생각이 많네요

저도 서른초반인데...전 아마 이번달말쯤 이직할것 같네요

설마 일할곳이 없겠습니까 ㅠ 다시 돌아오는한이 있더라도 해보고 후회하는게.. 화이팅입니다~

삼촌1호

2013.08.09 21:04:16
*.70.22.40

힘내세요, 여러곳 알아보시면 분명 좋은 직장이 생길꺼에요.

좋은 기분 유지하시도록 노력하세요. 그럼 주위에 좋은일이 생긴답니다. 화이팅!!!

안타님도 화이팅!!

배고프면안타

2013.08.10 00:26:29
*.213.119.233

삼촌님도 화이팅~

ⓟⓘⓝⓚ키티

2013.08.09 21:46:48
*.62.173.141

저두의료계통힘든일많죠
님보다전나이도많아요
이대로계속하다가 내머리가어떻게되는거아닐까
하는생각에 저역시도조금씩준비하고있거든요
관심분야를찿아보세요
저두 생각하고있던게있어서
도전할려고해요
저보다어리시구 기회도더많으세요
힘내세요^^*

오늘은보더

2013.08.10 08:00:15
*.247.147.132

다른 계통도 다 똑같아요.

전자 계열 일하는데.. 아침에 7시 출근해서... 저녁 11시 12시에 퇴근합니다.

주말도 나가야되고,,,

퇴근해도 회사에서 전화오면 받아서 처리해야하고,,,

 

은행원

2013.08.10 12:12:37
*.206.174.80

먹고사는데 안그런 분야가 있을까요? 남의떡이 커보일뿐 어느분야나 마찬가지입니다.

월급쟁이는 월급쟁이대로, 자영업은 자영업대로..... "다 때려치고 장사나 해?"라고 하지만

정말 자영업 고생많이 하지요. 이상하게 일 그만두고 싶을때는 그 중에 아주 일부 "편하게

일하는 사람"만 보이는 법입니다.

 

주위에 보면, 호기롭게 그만뒀다가 일이 안이어져서 몇년째 놀고 있는 후배들 꽤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런 물음 올리고.... 별 의미없는 위로받는 것 소용 없어요. 직업은 성인에겐

정말 중요한 문제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 쉽게 생각할게 아닙니다. 

알리알리짱

2013.08.10 17:38:27
*.54.2.233

이와같은 질문에 대한 법률스님의 즉문즉설 동영상이 있습니다.

 

저는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ㅋ

 

유투브에서  찾아 보려 하는데  현재 못찾고  있습니다. ㅠㅠ

Hellow

2013.08.11 03:07:28
*.224.46.19

의료계통이면 그다지 공백이많이 길어지지만 않는다면 눈높이만 낮춘다면 재취업이 가능한 직종 같은데요.

도전해 보세요. 다만, 취집을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당연히 도전하시는것이고 취집이 아닌 맞벌이 또는 자아성취

뭐 이런것을 해보고 싶으시면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도전하는것이 낫죠.

 

저같은 경우는 국내외 대기업만 7군데 돌아다녔는데, 시간 지나니 너무 돌아다녀서 정규직이 안되네요. ^^;; 다만 급여는

정규직과 같거나 오히려 많이 받고 있습니다. 안정성이 없다는것 빼고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결혼~~이게 걸림돌이죠 ^^*

배우자나 가족도 생각해야 하기에...,

고민

2013.08.12 14:34:01
*.221.228.99

답변들 감사합니다 ^^

쉬운일이 없긴 하지만,, 보람이나 성취감도 찾을수가 없어서요..ㅋ

노동량에 비해 적정한 임금을 받는것도 아니고,, 전문직이라고 하기에 부끄러운 월급이라서 ㅋ

제대로된 근무환경도(제 일에 중요한..)  건의해도 소용도 없고 제직업에 대해 회의가 들고있는 중입니다..

암튼 좀 더 깊게 생각해봐야겠네요 ^^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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