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아직 이번 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남기지 못해 아쉬운 분들이 혹시 있으신가요?



친구들과 1박2일 근교 계곡으로 놀러가도 그냥 맨날 술이나 먹고 물장난만 해서 아쉬우셨나요?




함께한 모든 친구가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인터넷에 인증하며 뿌듯함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자 여기 여러분을 위한 해결책이 나왔습니다.


1184.jpg




술마시고 제일 먼저 잠든 친구의 손을 

따뜻한 물 한바가지에 담궈주세요



우리 모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보더동동

2013.08.19 14:14:42
*.90.156.67

담구면 어떻게 되는거죠?

제춘모텔

2013.08.19 14:17:09
*.154.163.204

사진처럼 자다가 쉬야를 합니다. 어메이징한 인체의 신비죠.


미국애들은 꽤 많이 하는 장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안 알려진듯 ㅋㅋ

보더동동

2013.08.19 14:20:48
*.90.156.67

오 댓글보고 이해했어요 신기하네요 ㅎㅎ

YapsBoy

2013.08.19 14:18:21
*.101.20.6

담그면 쉬싸요?_?

제춘모텔

2013.08.19 14:18:40
*.154.163.204

넵 그렇슴다 ㅋㅋㅋㅋ

시츄두마리

2013.08.19 14:36:29
*.247.149.126

혹시 혼자만 당하긴 억울하셨....

제춘모텔

2013.08.19 14:42:55
*.154.163.204

아닌데요
아닌데요
아닌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7531
» 여러분 이제 여름휴가철도 거의 끝나가고.. file [7] 제춘모텔 2013-08-19   150
75578 즤미. [7] 세르게이♡ 2013-08-19   276
75577 올해 연애운이 진짜 없네요..... [18] 환타킴 2013-08-19 1 250
75576 세상은 첨단화 되어 가는데 인간은,.. [7] 당사자봤으면 2013-08-19   205
75575 다이빙 계곡한군대 추천해드립니다. [6] 표짱님 2013-08-19   7657
75574 업무중 보드얘기로 네이트온 노가리 하실분~ [8] 맨뒤로가 2013-08-19   290
75573 오빠 나 몰라? 보다 무서운말.. [5] 제춘모텔 2013-08-19   367
75572 요새 꽤 종종 보드타는 꿈을 꿔요 [6] 얄야리 2013-08-19   426
75571 남자와 여자의 입장차이가 이렇게 큰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29] 어렵다이 2013-08-19   281
75570 또...미러내기 file [22] 호요보더 2013-08-19   301
75569 오빠 보드 잘타요? [22] 세르게이♡ 2013-08-19   328
75568 충격 보드복무게가 엄청나네요 [4] 20130731 2013-08-19   263
75567 입맛없을때. [11] 봉천동산24번지 2013-08-19   290
75566 아이고 무릎이야~ file [20] *맹군* 2013-08-19   302
75565 으억으억 [6] 세르게이♡ 2013-08-19   322
75564 월요일 아침반 문열어봅니다(출석하세요) [65] 내꺼영 2013-08-19   279
75563 오랜만에 기웃기웃 ㅋㅋ [3] 와플곰돌이™ 2013-08-19   168
75562 밤에 잠이 안오네요 ㅠ [2] 상우상우상 2013-08-19   282
75561 아빠 보고싶었징?? 아니다요.. = =;; [5] poorie™♨ 2013-08-19   359
75560 주말의 일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file [3] Solopain 2013-08-19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