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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척 병맥주 집좀

조회 수 266 추천 수 0 2013.08.29 13:05:40

맥주 잘 아시는분들요

 

병맥주 집에서  맥주에 대한 지식으로

 

꿀리지 않는 필살기 멘트좀 부탁합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로 예를 들면  누가 아우디 차 끌고오면

 

"콰트로에요? "

 

뭐 이렇게 물어 보면 왠지 좀 아는거 같잖아요

 

그런 멘트좀 부탁드립니다...굽실,,굽실..

엮인글 :

노출광

2013.08.29 14:02:56
*.156.92.49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한게 더 멋져보이더라구요... 

 

저도 맥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마신 편이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또는 그때그때 맛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답이 없더라구요.   

 

결국, 고수(?)들 앞에 개겨봤자... 허접한 지식수준이란거 바로 들킵니다.

(겉으론 아무 말 안하겠지만...속으론...  그런 사람이란 고정 이미지를 주게 될 가능성 있을거 같아요.)    

 

 

술에 대해 조금 안다고 오버해서 떠들다... BAR에서  칵테일, 맥주나 양주에 대한 이해를 잘못해서...

전문적인 교육 받은 바텐들에게 비웃음을 당하는 경우... 많이 봐왔습니다.(특히, 요즘 이쪽 계통 유료교육이 많다더군요)

그럼, 바로 존재감 '0' 가 되죠.  

역으로... 모르는걸 모른다고....진지한 자세로 다가서면... 프로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역사적 배경부터 왜 그런 디켄딩을 하는지까지 가르쳐 줍니다.  (이게 진짜 '지식'이 되죠.)   

 

 

개인적 생각으로...

술은 그냥 개인 취향문제일 뿐이니...  그저 즐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편하게 골고루 드셔보세요. 

(어떤 술에 필이 꽂히면 ..그때부터 일단, 매니아가 되는겁니다.)     

jOeK

2013.08.29 14:21:42
*.144.135.92

개인적으로 맥주 좋아하지만 전문 지식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디가서 무시당하진 않아요~

편하게 개인 취향으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Solopain

2013.08.29 14:35:26
*.233.8.203

술은 순수하게 경험이죠.

 

전 아사히를 좋아합니다. 저의 그분은 아사히를 싫어합니다.

 

다른사람들과 섞여잇을때 누군가가 맛잇는 맥주를 물어본다면 어떨까요??

 

 

 

 

 

그냥 느낌가는대로~ 손에 닿는대로~ 마시면됩니다

하쿠나마탓타

2013.08.29 14:39:05
*.138.236.254

개취자나요 술은

숭숭숭

2013.08.29 15:48:34
*.182.156.250

아는 척 하는 것 보다는 많이 마셔보면서 배워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맥주의 세계가 워낙 방대해서 뭐 필살기라고 알려드릴 수 있는게 없어요 

그냥 술 좋아하는 형, 친구들이랑 이집 저집 다니면서 마시고 그 형,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듣고 하면 어느새 알게 될 거에요

dumber

2013.08.29 15:49:11
*.216.30.114

자동차로 예를 들면  누가 아우디 차 끌고오면

 

"콰트로에요? "

 

뭐 이렇게 물어 보면 왠지 좀 아는거 같잖아요





2륜이면 ㅠ

노출광

2013.08.29 15:52:56
*.156.92.49

헉... 

즈타

2013.08.29 17:31:55
*.107.92.11

밀맥주 인가요? 음....

이코소년

2013.09.24 15:27:04
*.120.201.165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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