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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길래요, ㅋㅋ

 

첫 보드장 - 오크밸리 였어요..

 

3주차 되던날.. 턴도 못하면서 최상급 가서 점프하다가 갈비뼈가 부러졌어여..ㅋ

 

그리고 한달째 되던날.. 스키장은 폐장! 을 하더군요.. ㅠㅠ..

 

에잇!!!!

 

전 그렇게 비운의 보더로 남습니다..ㅎ

올해는 씐나게 오래오래 타고 싶어여!

엮인글 :

호요보더

2013.09.13 12:57:40
*.63.108.39

갈비뼈 부러졌을때가 혹시 그때인가요?(헝글에서 모임할때?) 사실그때 타는거 보면서 좀 불안하긴했는데..

불안해서 지적을 좀 해줄까..;; 싶었지만 주변에 사람도 많았고..;;;; 머 그랬어영 ㅋㅋㅋ

오리427

2013.09.13 12:59:05
*.94.41.89

이런 기억하고 계시다니..ㅋㅋ 맞습니다... 그날은... 잊을 수 없는 " 발렌타인 헝글 동물원 파뤼"!!!

그러게 지적 좀 해주시지 그랬어요..ㅋㅋ

참고로 그 후로 오크밸리 한번도 못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장해서 ㅋㅋ;)

메잇카

2013.09.13 12:59:16
*.223.62.195

지적질 해주셨으면 안부러졌겠네요! 나쁜사람! ㅋㅋㅋㅋㅋㅋㅋ

오리427

2013.09.13 12:59:46
*.94.41.89

이미 지난 일, 올해는 안부러지겠죠?

호요보더

2013.09.13 13:16:52
*.63.108.39

그때 사람들 너무 많아서(남자분들 한15명이상됐죠);;;; 기억나는게 그때 헬멧쓰셧죠? 턱을 좀 진행방향으로 붙쳐주세요(어깨)

시선이 좀 내리깔면서 힐턴을 들어가서 턴이 좀 불안불안하게 되던거 같던데..;;;; 시선은 멀리(머리부터 돌려주시면서 턴을시작)

보시면서 타세요^.*

오리427

2013.09.13 13:39:14
*.94.41.89

이제 그런것들은 거의 고쳤는데.. ㅋㅋㅋ

그나저나 나도 기억안나던 내 시절을 어쩜 이렇게 잘 기억 하시져? ㅋ

호요보더

2013.09.13 13:54:49
*.63.108.39

글세요 전 남들 타는거 유심히 보는 편이라..ㅋㅋㅋ(낫가마 강습꽤나 많이 해봐서 그런가봐요 한2백명정도 강습했던 기억이..)ㅋㅋㅋㅋ

호요보더

2013.09.13 13:17:52
*.63.108.39

ㅡㅠ 소심해서 그만..;;

clous

2013.09.13 14:17:25
*.140.59.12

유부님의 애잔함이..... ㅎ

오리427

2013.09.13 16:10:46
*.94.41.89

뭐가 애잔한데여?ㅋ

BnN

2013.09.13 13:04:39
*.97.111.59

아프겠내요 ㅠㅠ 가슴이

오리427

2013.09.13 13:05:12
*.94.41.89

다 나았어요,,^^ 지금은.

이펭귄

2013.09.13 13:06:46
*.154.163.45

아 그때 가고싶었는데 ㅠ

오리427

2013.09.13 13:11:47
*.94.41.89

오크 동물 하나 추가요? ㅋㅋ

이펭귄

2013.09.13 13:18:54
*.154.163.45

올시즌은 지산으로 가려구요 ㅠ

오리427

2013.09.13 13:38:12
*.94.41.89

지산에서 뵈어용,ㅋ

무한낙엽2년차

2013.09.13 13:14:45
*.150.138.116

첫 시즌에는 다들 갈비뼈에 금 좀 가고
엉덩이에 멍좀 들어야 정상 아닌가요?

오리427

2013.09.13 13:16:08
*.94.41.89

아무리 그래도

첫시즌 보드 배운지 한달만에 스키장 폐장 하진 않잖아여..

자연사랑74

2013.09.13 13:33:14
*.111.12.171

지금은 그분의 은총으로 모든 슬롭을 ....ㅋ

오리427

2013.09.13 13:37:47
*.94.41.89

뭐랄까.. 이만큼 쉬었으면.. 이제 리셋 되지 않았을까여?

탁탁탁탁

2013.09.13 13:38:49
*.245.61.184

낚시나 다니시지요..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이미 그분의 윤허가 떨어졌어요...ㅎㅎㅎ
1박입니다~~~

오리427

2013.09.13 13:40:56
*.94.41.89

낚시는 이제 춥다고 루돌프가 안데려 간대여..ㅠㅠ.. 으아앙..

추석때.. 마지막 낚시는 데려가 준다고 했는데... 막바지 기록 갱신 하고 싶네여.

탁탁탁탁

2013.09.13 13:43:58
*.245.61.184

어 그렇군요....그분과 낚시 다녀와도 안다녀온척 해야 되는 상황이군요...음...

오리427

2013.09.13 13:45:45
*.94.41.89

제가 못가는건 아쉽지만 저 못한다고 남도 못하게 하면 되나여. ㅋㅋ

오히려 혼자 보내는 것 보단 탁~~ 님이 같이 가주시면 위험한 상황이 와도 안심이 될 것 같네요

탁탁탁탁

2013.09.13 13:50:27
*.245.61.184

아 이런 순대국 같은 위대하신분이 계시다니....
아름다우세요~~~

오리427

2013.09.13 13:50:53
*.94.41.89

전 순대국 말고 뼈다귀국 좋아해여 ㅋ

덜 잊혀진

2013.09.13 15:14:55
*.10.6.158

앗, 오리님이네.. 잘 지내세요? 이번 시즌은 어디로?

오리427

2013.09.13 16:10:13
*.94.41.89

안녕하쉽니까/ ㅋㅋ 이번 시즌요??...안알랴줌.

덜 잊혀진

2013.09.13 17:20:48
*.10.6.158

안알랴주면.. 스토킹 들어갈지도.. ㅋ

플라이Bee

2013.09.13 21:49:46
*.164.189.83

상습범......이시네....ㅋㅋㅋㅋ

덜 잊혀진

2013.09.14 09:34:36
*.10.6.158

뜨끔~.. 소문만 내지 마요~ ㅋ

솔솔솔솔

2013.09.13 19:39:35
*.21.230.127

갈비뼈가 ㅠㅠ
잘 붙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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