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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간 사용한 맥북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부팅이 안되서 서비스센터 가니 그래픽카드 아니면 보드가 나갔을거라는 판정을 받았네요,
와이프가 쓰던 건데 공부하던 자료가 다 있어서 하드에 내용을 복구하려 합니다.
센터에서도 외장하드 케이스 사서 연결하면 확인 가능할 거라 하던데 잘 안되네요,
맥북 하드 드라이버를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고, 새로 산 맥북에 연결하니 인식하는 게 없고,
그것을 제 윈도우 컴퓨터에 연결해서, 맥하드를 읽는다는 맥드라이브를 깔아도 인식하는 게 없습니다.
여기 하드드라이버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를 빼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맥에서 타임머신이라고 불리는 외장형 하드드라이버가 있다던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와이프는 1년전 자료를 백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했네요...) 사용법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이머신은 외장형하드가 아니라 맥에서 "빽업"을 타이머신이라 부르는 것 아닌가요??
맥에서 부팅이 안되는건 거의 하드문제 아닌가요?
외장하드케이스에 연결해서 맥북과 피시에 연결해서 응답이 없는건 하드가 나간게 아닌가 하네요...
혹 맥 써비스가셨을 때 정검 결과 직접 확인하신건가요?
서비스센터서 테스트를 할때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는데 그 결과보면 어디가 이상인지 진단 받을 수 있거든요.
그걸 확인하셨어야 하는데...
외장하드 케이스를 잘못연결하신거 아닌가요?
보드나 그래픽카드가 나간 노트북에서 뺀 하드가 연결이 안될리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