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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 성능 차이??

조회 수 427 추천 수 0 2013.09.25 10:43:09

초본데요...

보드를 안타는 남친이 데크를 보며

이런 판대기가 기능이 무슨 차이가 나길래

가격차가 천차만별이냐며...

 

사실 저도 초보라 그 성능을 느끼진 못하는데

문외한인 사람에 쉽게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트릭이랑 라이딩에 따라 다른거 말고

같은 라이딩을 하더라도

렌탈,막데크,최상급.....

라이딩시 어떠한 차이점을 느끼는지...

 

눈을 썰고 다닌다는데

그건 각을 잘 세우면 똑같이 써는거 아닌가요?;

 

탄성의 차이라면 뭐 데크마다 플렉스차인거고...

 

10만원짜리랑 100만원하는거랑

브랜드값 제외하고

성능으로 가격차가 난다면

어떤점이 체감할수있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재료와 제조공정의 차이는 당연히 있고

그것들의 차이로 인해 라이더가 느낄수 있는 차이점이 궁금한겁니다ㅜ체감이요체감ㅠ

 

전문적인 용어를 적게 쉬운 설명이면 좋겠네요ㅠ

 

 

 

자동차비교하시는데

마티즈랑 람보르기니랑 프로가 레이싱한다고 하면

당연히 람보르기니 못따라가죠 마티즈ㅜ

하지만 보통 데크랑 최상급데크로 프로들이 라이딩한다고 했을 땐 큰 차이가 날거라고 상상이되지않습니다...

자동차 겉이 비슷해보이는 소재라도

안에 부품들이 많잖아요...충분히 기능차를 둘수있는것들이 많은데

데크는 솔직히 그 안에 라든지

아무리 다르게 해봤자 어떻게까지 달라질지가 가늠이 안돼서요.....;;

엮인글 :

프링향

2013.09.25 10:45:52
*.70.22.7

버스탑승합니다...(?)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ㅎ

내구성.. 무게... 이런것도 포함일것 같긴하지만... 일단 패스...

파쓰

2013.09.25 10:46:10
*.6.241.105

남친한테 마티즈랑 람보르기니랑 뭔 차이냐구 물어보세요~ 어차피 자동차고 바퀴4개에 핸들 똑같이 달려있는데 가격은 왜 30배이상 차이가 날까요?ㅎ

별군

2013.09.25 10:47:23
*.244.225.235

엇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ㅋㅋㅋ

별군

2013.09.25 10:47:03
*.244.225.235

모닝이나 람보르기니나 같은 차인데 왜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라고 물어보심이...(농담이에요;)


자세한 답변은 아랫분이 해주실거라 믿어요 ㅠㅠ

차만멋진오빠

2013.09.25 10:48:46
*.90.66.99

장비 성능 보단 실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장비로 인한 차이는 크지 않다고 다들 말하더군요.... 근데 이놈에 장비병이란...

비슷한 비유라고 하긴 쫌 그렀지만 쉽게 설명하면

마티즈도 부산까지 잘가고 페라리도 부산까지 잘 갑니다.

근데 감정, 속도,  커브, 안전성, 등등 차이가 나겠죠...  하지만 우째든 마티즈도 부산에 갈수 있다는게 중요하죠

또한 가격 뿐만 아니라 비싼건 유지비도 많이 들어요 이것도 고려해야 할 점인것 같습니다.

호기신

2013.09.25 10:50:20
*.212.107.75

자동차같은경운 외관상으로도 대충 가늠해볼수있고

승차감도 느낄수있고 밟았을때 나가는거도 느낄수있잖아요 ㅠ

차내 기능의 차이도 눈에보이게 분명히 있고

그런데 데크는 어떤 점에서 그런 차이가 느껴질지ㅠ

파쓰

2013.09.25 10:53:53
*.6.241.105

차이가 나는건 소재랑 가공공법등이 차이가 나겠지요 어차피 겉으로 보이는건 그래픽이 전부지만 속에들어가는 재료가 다르죠~ 마티즈는 외판이 철판이고 람보르기니는 카본이죠 보기엔 마티즈나 람보르기니나 철판때기처럼 보이지만요 ㅋ 결론적으론 그걸 다루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더 유용하게 쓰이느냐의 차이져 결론은 사람이 문제임 ㅋ

파쓰

2013.09.25 11:03:08
*.6.241.105

여성분이니깐 좀더 와닿는 표현을 하자면 시장에서 파는 몇만원 짜리 짝퉁가방과 백화점서 파는 명품가방을 보면 멀리서보면 똑같은데 가격차이가 나죠. 가격은 4~50배 정도 차이인데 재료부터 마감 공법까지 비교하자면 크게 차이가 안나죠~ 걍 여유되면 비싼거 좋은거 사는거구요 여유가 안되면 걍 아무가방이나 들고다니는 거구요~

호기신

2013.09.25 11:14:01
*.212.107.75

역쉬~

제가 여건도 안돼서 그런지몰라도 사실 너무 고가의 명품가방은 이해가 안되거든요ㅠ

사진으로 마크나 브랜드면 가리거나 바꿔붙이면 보통여자사람들은 상표붙은게 이뻐보인다고한 유머글 본적이있는데ㅋ

명품가방도 뭐 시간이 지나면 너덜해지고 물론 시장표보단 기간이 약간 길수도

차이는 as유무?;

옛날에 이천수가 명품 휘감고 다녔을때 웃기던데;ㅎ소화안돼ㅋㅋ

명품이란게 사람에 따라 짭으로 보이기도 하고

짭이 진짜로 보이는거같애요....ㅋㅋ

그렇담 역시 고수가 미세하게 느낄수있는 차이정도이군요..

이니셜s

2013.09.25 11:27:05
*.226.251.98

솔직히 명품이란건 말그대로 좋은 물건인데

좋은 물건은 써보지 않으면 느낄수 없습니다^^;;

그리고 명품은 명품의 이유가 있기도 하고요 희소성등

사실 상술일 경우도 많지만요

 

관심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부분들이 아닐까요

패션상품들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부분도 있지만 결국 자기 만족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호기신

2013.09.25 11:46:46
*.212.107.75

희소성부분에 있어선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ㅎㅎ

하지만 너도나도 들고다니는 디자인에 이미테이션이 많은 상품을 고가로 사는건 아까운...

물론 자기는 진품을 들고다닌다는 만족도 있다는것에도 동감합니다

dumber

2013.09.25 10:52:02
*.216.30.114

저도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요


저도 예전에 한번 비슷한 질문 받았을때

비싸면 다 좋아" 그러고 웃어 넘겼던 기억이


(차랑 비교하시면 약간..)

별과물

2013.09.25 10:52:12
*.54.137.243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제조사 스펙보면 온갖 하이테크 기술이 들어간거 같지만


막상 만드는거 보면 그냥 나무판때기에 에폭시바르는 것일뿐..

꼬꼬댁라이딩

2013.09.25 10:56:31
*.223.60.193

일단 소재 재질 이겠죠 그리고 기술력? 정도 데크가 나무 판때기는 맞는데 다같은 나무로 만들지도 않고 어떤 공정을 거쳐


압축을 하는지도 다 틀릴테고요 거기에 고가의 제품에는 특별한 재질이 들어가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상급자 정도 되야 이정도 미세한 차이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값비싼 데크일수록 고속주행 상급 코스에 유리한데 상급자 코스에서 자유롭게 카빙 슬라이딩턴 등을 구사할수 있어야


장비 맛도 알수 있겠죠

이니셜s

2013.09.25 11:20:14
*.226.251.98

저는 보드 자비는 장황하게 많이 아는게 아니라서 .. 그리고 데크 만드는 재질이나 기술을 보고 ㅡ.ㅡ 있자면 솔직히 머리 아프고

 

편하게 여러 예를 들어보면

 

어느 스포츠건 어느 취미건 좋은 장비를 쓰려 한다 라는건 그만큼 조금더 멀리 조금더 빨리 조금더 정확하게 조금더 많이

 

결과를 얻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조금 더 라는건  카빙을 못하다가 갑자기 카빙이 잘되거나.

 

사진을 잘 못찍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진이 선명하게 나온다거나

 

골프를 치는데 갑자기 평소보다 300야드를 더 날아간다던지

 

이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카빙을 할때 엣지의 느낌이 더 잘온다거나

 

사진을 찍을때 조금더 포커스가 빨리 맞추어진다거나

 

골프공을 칠때 타점이 조금 예민 하다던가

 

이런 이야기 같습니다.

 

이야기가 왠지 산으로 가는것 같은데요

 

100m 선수가 0.001초 의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과 엄청난 과학이 들어간 런닝화를 신습니다.

 

1%의 향상을 이해서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거죠

 

장비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데크나 바인딩이나 부츠 장비들 외관으로 보기에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많은 기술이 들어가 있고 이건

 

최상급.보급 을 비교해보면 이해가 가실것 같네요

배고파형대

2013.09.25 11:29:09
*.134.170.153

자.

 

일단 기본 라이더 들의 변수들이 존재 합니다.

 

실력, 라이딩특성, 신체조건 등 사람이 모두 같지 않은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이때문에 똑같은 데크를 주어도 누구는 좋다 누구는 안좋다. 이런평이 나오는데요.

 

보통 대중화된 메이커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데크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맞춰진 데크입니다.

 

저 같은 경우 막데크로 보드계를 처음 입문 했는데요.

 

중간중간 고급데크를 빌려줘서 타보긴 했으나 그렇게 잘 넘어지게 되더라구요..

 

역시 저에겐 막데크 만한 명기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5년. 딱히 막데크가 싫증 난건 아닙니다.

 

막데크 3개정도 해먹고.

 

지인 소개로 중급데크 (드리프트) 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막데크가 아닌 중급 데크를 타고 어느덧 날아다니고 있더군요.

 

점프대에서 2미터 이상 점프 뛰는가하면 카빙라인이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서도 내 라인이 보일정도.

 

몬토야와 같은 보드 탄성을 이용한 기술들. 데크의 묵직함과 탄성력을 믿고 별별짓을 다 하고 돌아다닌것 같네요.

 

정말 남들에겐 모르겠지만 제겐 다른 최상급 데크보다도 만족스러운 데크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2,3년 지금 데크를 바꿔보려하고 있네요. 새로운 경험이랄까.ㅎㅎ

 

결론은 이겁니다.

 

막데크도 사람에 따라 누구에겐 좋은데크가 될수 있고.

 

최상급 데크도 사람에 따라 그만큼 나쁜데크가 될수 있습니다.

오뤼날다

2013.09.25 11:33:45
*.199.39.145

앞선 분들이 좋은 예로 많이 달아주셨네요 ^^ 

마티즈와 람보르기니를 비교했을때 둘은 일단 같은 자동차이고 4바퀴로 굴러가며 핸들로 조작하는 기본적 매카니즘은 기계입니다. 그러나 엔진의 출력과 부품으로 들어가는 소재의 차이 그것으로 인한 성능의 차이가 생기고 그에 따라 가격이 다르니다.


그러나 순전히 기계적 성능으로만 가격차이가 있다기 보다는 브랜드벨류에따른 가격도 분명히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비슷한 예로는 바로 명품가방이죠, 시장에서 똑같이 파는 만원짜리 가방과 명품가방을 비교했을 시 외관상 보이는 것은 같으나 가죽의 질, 마감, a/s같은 부분이 차이를 만들어 내고 네임벨류도 가격에 한몫을 하고 있죠


데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데크는 나무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나무판이 아닙니다. 나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거기에 탄성을 부가시기기 위한 카본이나 유리섬유도 들어가구요 기계로 찍어내는 제품이냐 핸드메이드 제품이냐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일례로 일관적인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기계가 만들고 조립하는 생산라인에 있는 오토바이와 전문매카닉이 부품하나하나 만들고 부품마다 자신의 이름을 새겨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는 제품에 있어 가격차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베이스에는 활주력을 높이기 위한 신터드소재로 가공을 하구요 보드마다 사이드컷이 달라 그것에 따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합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소가 결합하여 모드마다 가격이 다르게 형성되어 있구요 출고가도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소위 100만원에 근접한 고가의 데크들은 그냥 명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쉽게 이해하자면 명품데크라는 것이죠

그리고 뭐 막데크로 사용하는 10만원 내외나 그정도의 제품들은 명품이라고 보기엔 힘든 그냥 일반상품이라고 표현을 하면 어떨까요? 조금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아케론

2013.09.25 11:45:39
*.167.119.215

장비는 거들뿐~~


고수 아니라면 장비에 투자할 돈에 저는 슬로프 한 번 더 타겠습니다.

KoOn

2013.09.25 11:50:42
*.224.86.38

쉽게 이야기 해보면 같은 나무판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나무에도 등급(가격)이 있겠죠? 일단 비싼 보드에는 a급 나무가 사용되겠고.. 비싼 보드에는 신소재도 사용되는데 이걸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지 연구도 할테고.. 싼 보드랑 비싼보드랑 들어가는 재료 가격도 차이나고 만드는 방식에도 차이가 나니 가격은 당연히 차이나겠죠. 성능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예를들어 수영선수들이 0.몇초의 기록을 앞당기기 위해 몇백만원에 신소재 수영복을 입잖아요? 보드도 조금더 빠르고 안정되고 등 조금이라도 좋은 보드를 만들려다 보니 비싼 보드들이 생겨난거겠지요

여기는DMZ

2013.09.25 11:56:32
*.107.206.67

렌탈데크 / 고가데크  차이 많이 납니다.

 

설명은 거의 위에서했고

 

슬로프 내려오는데는 지장없습니다. 아무거나 타십쇼

슬럼프보더

2013.09.25 11:57:28
*.132.45.220

타보고 말씀해주세요

여기는DMZ

2013.09.25 11:59:23
*.107.206.67

렌탈데크 / 고가데크  차이 많이 납니다.

 

설명은 거의 위에서했고

 

슬로프 내려오는데는 지장없습니다. 아무거나 타십쇼

DearLiar

2013.09.25 12:49:34
*.42.103.114

비슷한 예로 자전거..

똑같이 바퀴 2개고 안장에 핸들 달려있는데, 가격이 천차만별이잖아요.

똑같은 자전거인데 싼건 10만원이면 사고, 비싼건 1000만원이 훨~씬 넘는 것들이 있죠.

비싸지는 이유는 소재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비쌀수록 자전거가 가볍죠. 가벼울 수록 힘도 덜 들고 자전거가 더 잘 나갑니다.

똑같은 사람이 가벼운 런닝화 신고 뛰는거랑 무거운 워커신고 뛸 때 다른 것처럼..

고가일 수록 아주 미세한 차이에도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꼭 가격대 성능이 반드시 정확하게 비례하진 않아요.

보드 데크도 마찬가지죠.

 

아, 가까운 예로 이어폰이나 헤드폰도 있네요.

대부분 스마트폰 사면 주는 번들 이어폰이나, 이쁜 디자인의 저렴한 제품을 쓰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에 몇십배 넘는 가격의 제품을 사는 것처럼요.

 

딱히 이런 것들이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그냥 저렴한 쪽으로 선택을 하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체험해 나가는거죠.

 

하지만 뭣보다 중요한건 사용하는 사람.. 본인이라는 것

전문가일 수록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반드시 전부 다 그렇다고 할 순 없거든요.

곰탱부리

2013.09.25 13:15:00
*.118.81.78

여자분이시니까..화장품을 예로들면..이름없는 목욕탕 화장품을 쓰시겠습니까??에스띠로더..샤넬..기타등등..브랜드있고 품질보증된 좋은 화장품을 쓰시겠습니까..??보더를 피부라 생각해고 화장품을 장비라 생각해보셔요~

KINGCO

2013.09.25 13:20:27
*.177.170.238

자전거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똑같이 바퀴 달리고, 프레임 비스므리하지만


10만 원대 보통 유사형 MTB 자전거 타다가 제대로 된 MTB자전거를 타보면 느낌이 확 다릅니다.


더군다나 MTB를 타다가 다시 로드싸이클을 타보면 느낌이 확 다르죠.


이런 자전거도 70만 원대 로드싸이클과 300~400만 원대 로드싸이클을 타면 느낌이 더 다르죠.


보드 마찬가지죠. 요즘은 소재도 무지막지하게 다양해졌고, 기술력도 다르죠.

호로로루루

2013.09.25 13:48:58
*.63.33.122

자전거 타는분들이 하는말씀이 있는데
니엔진으로 1000만원짜리타도 50만원성능밖에 못끌어낸다 이런말들었는데 리얼임ㅇ 엔진이 받쳐줘야함 중급기종에서 시작해서 실력충분히 늘리고 상급으로 이동하는게 돈아끼는거라고 생각ㄱ 지

실비아

2013.09.25 14:40:40
*.66.158.172

돈있으면 막데크 안탑니다. 돈없으면 막데크 타야 됩니다. 돈이 없더라도 열정이 듬뿍이면 9개월 쫄쫄이 굶고라도 좋은데크 삽니다. 돈 많더라도 데크에 쓸돈 아까우면 막데크 타는거죠 여기까진 여담이고

 

어디까지가 막데크인지 모르겠지만 성능차이가 없으면 사기인 거죠 막데크와 최고의 데크는 어림잡아 10배는 차이 날껀데요

그 성능을 느끼는건 라이더의 실력이지만 자신이 찾는 성향의 데크를 알정도의 실력이면 느낄꺼 같습니다.

차도 그렇구 자전거두 그렇구 차이가 없다면 과도한 장비병으로 고민할 이유가 없겠죠

얼러려

2013.09.25 14:55:59
*.149.234.120

어마어마한 실력을 갖춘 편도 아니고 많은 장비를 경험하지도 못했습니다...

장비에 민감한 편도 아니구요...

근데 좋은 데크는 좋긴 좋습니다..

 

제가 탔던 데크는

02-03 A-Snowboard Method LTD 159

09-10 Automaton Unnatural 156

11-12 Nidecker Ultralight 158

이상 세가지인데...

 

특히 Unnatural과 Ultralight는 차이가 많이 났고

그 차이는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truded베이스와 Sintered9000베이스의 속도차이는 어마어마했고

Unnatural이라면 엣지가 안박혀서 턴이 터질 상황에서

Ultralight는 엣지가 감겨 들어가고 테일의 탄성으로 턴을 만들어주는데

이런 상황을 경험하면서 장비발이라는게 있기는 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softplus

2013.09.25 15:17:20
*.55.27.8

체감 해 보시면 됩니다.

베즈

2013.09.25 15:34:45
*.36.150.183

막데크사용하다 한번에 상급으로 넘어간 케이스인데요 확실히 차이납니다 라이딩시 안정감이라던지 카빙시 엣지박히는정도라던지 정말차이납니다 ㄷㄷㄷ

래피드

2013.09.25 22:29:35
*.229.219.52

위 본문글을 토론방으로 추천합니닷~ ^^

BUGATTI

2013.09.26 02:23:31
*.2.48.26

아무리 좋는데크를줘도 실력이못받치면 소용이없죠 데크에 여러가지기술이나 여러가지 재료가들어갓지만 과연 일반인들중에 그걸느끼는사람이몇명이나될까요 또한 주말보더라면? 저는 장비병에 심해서 여러가지 부츠라던지 데크바인딩 개인적으로5셋트잇지만 각자다른 성향이지만 제가 허접해서그런지 별차이는솔직히 못느끼겠습니다 그날 제컨디션에따라서 팝이더 높다던가 그날 눈상태가좋아서 잘나가는거지 그 보드때문에 그러타는건 저는 못느끼겟구요 그냥 자기만족에 타고있습니다 ^^;;

어차피 모든 운동이라는게 마일리지가  쌓이면 이거줘도 저거줘도 다 하기 마련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게 마일리지가 많이 쌓여서 느끼는거지 그게 굳이 최상급 장비라서 그렇게 됬다고는...장담은 못드리겠네요

허나 프로들은 자기 직업이기도 하고 스폰도 받고 또한 프로가 되기위해서 어렷을때부터 그거에만

매달린 분들이기에 당연히 자동적으로 마일리지가 있으니 요거저거 줘도 느끼겠죠? 괜히 프로라는 단어가 붙는게 아니니까요

또한 위에 차를 비교하신분들이 있는데...자기 몸으로 하는 운동이랑 기계를 비교를 하시면...

빨간펜

2013.09.26 03:42:53
*.226.216.176

윗글에 설명이 잘되어있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베드민턴라켓도 비슷해보이지만 문방구에서 두개 오천원에 파는게 있고 준프로용..선수용 만원부터 백만원 까지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하지만 초보가 백만원짜리들고친다고해서 만원짜리 라켓가진 프로선수 못이기죠
장비는 거들뿐 이니까요 하지만 프로는 조금이라도 더 잘치기위해 좋은 라켓을 씁니다 적은힘을들이고도 멀리보낼수있기 때문입니다
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똑같은 자세로 턴을했을경우 엣지의 그립력이라던지 그런 기술력의 차의점 이라고 봅니다

수산지기

2013.09.26 09:01:16
*.33.153.150

1.베이스소재나 가공에 따는 활주력차이

2.엣지 가공법이나 소재에 따라 그립력과 녹쓸고안쓸고 차이

3.가격에 따라 다양한 캠버의 차이

4.데크 탑시트 소재나 내부 자재에 따라오는 진동흡수 탄성차이와 간지?ㅎㅎ

간단하게 요정도 차이가 아닐까요~~^^;;;;;

수산지기

2013.09.26 09:01:34
*.33.153.150

1.베이스소재나 가공에 따는 활주력차이

2.엣지 가공법이나 소재에 따라 그립력과 녹쓸고안쓸고 차이

3.가격에 따라 다양한 캠버의 차이

4.데크 탑시트 소재나 내부 자재에 따라오는 진동흡수 탄성차이와 간지?ㅎㅎ

간단하게 요정도 차이가 아닐까요~~^^;;;;;

수산지기

2013.09.26 09:03:29
*.33.153.150

1.베이스소재나 가공에 따는 활주력차이

2.엣지 가공법이나 소재에 따라 그립력과 녹쓸고안쓸고 차이

3.가격에 따라 다양한 캠버의 차이

4.데크 탑시트 소재나 내부 자재에 따라오는 진동흡수 탄성차이와 간지?ㅎㅎ

간단하게 요정도 차이가 아닐까요~~^^;;;;;

수산지기

2013.09.26 09:04:11
*.33.153.150

1.베이스소재나 가공에 따는 활주력차이

2.엣지 가공법이나 소재에 따라 그립력과 녹쓸고안쓸고 차이

3.가격에 따라 다양한 캠버의 차이

4.데크 탑시트 소재나 내부 자재에 따라오는 진동흡수 탄성차이와 간지?ㅎㅎ

간단하게 요정도 차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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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묻고답하기 게시판 이용안내] [9] Rider 2017-03-14 139487
79989 부츠질문 살로몬 시냅스와이드 VS 32 라쉬드 [5] 헝클리보더 2013-09-25 386
79988 덮어주는 바인딩 vs 토캡에 끼워주는 바인딩 [9] 보더동동 2013-09-25 398
79987 살로몬 오피셜 + 칼리버 [5] 지후니밥 2013-09-25 296
» 데크 성능 차이?? [37] 호기신 2013-09-25 427
79985 살로몬 플랫지 신으시는분들 바인딩 어떤거 쓰시나요??? [12] 그트요정 2013-09-25 297
79984 오클리 렌즈질문요 [7] GFORCE 2013-09-25 371
79983 이번주 일요일도 웅플 상단은 무리겠죠?? file [6] 유령™ 2013-09-25 381
79982 학동에 다카인 손목보호대 파는곳 어디예요?? [1] 그트요정 2013-09-25 699
79981 다카인, 포우 장갑 선택 도와주세요^^; file [5] 폭풍같은정환씨 2013-09-25 772
79980 차량 보드 캐리어 질문, 미토캐리어 vs Inno캐리어 file [8] ndkarn 2013-09-25 4712
79979 역캠과 하이브리드캠 배고파형대 2013-09-25 304
79978 엘나스 슬림핏 vs 에블 프리덤팬츠 선택하라면!? [1] 깡냉님 2013-09-25 382
79977 유니온 바인딩 질문요! [2] 여니z 2013-09-25 277
79976 발볼이 넓어요 [10] 탁탁탁탁 2013-09-25 372
79975 스케이트바나나 데크 길이문의여 [8] 웰치스. 2013-09-25 305
79974 살로몬 플랫지 250사이즈와 RK30 M 사이즈 조합 괜찮은가요??? [2] 그트요정 2013-09-25 376
79973 휘팍 4~5명 시즌방으로 쓸만한곳없을까용 [2] skycockpit 2013-09-25 335
79972 밑위가 길지 않은 보드 바지 뭐가 있을까요? [2] Akapoet 2013-09-25 294
79971 모스토토사이즈질문좀요. 쇗보더 2013-09-25 330
79970 12/13 나이트로 서브제로 사이즈 질문! [4] 오지훈_955390 2013-09-25 386